제 차는 구형 카니발r 디젤 2.2 인데
고속도로 연비는 나쁘지 않은데
시내연비는 7키로 정도 나오는거 같아요.
제가 워낙 차에 두고다니는 짐이 많습니다.
암튼 이러다가 최근에 회사차가 한대 사망을 해서
레이 ev를 샀는데
이건 시내연비는 6-7키로는 찍어주죠. 특히나 지금날씨가 전기차에게 최적의 날씨이고. 회사 220v콘센트에서 충전하면 1kw당 100원정도 합니다.
콘센트 충전이라고 해도 8시간 충전하면 거의 80프로는 차니까 일주일에 한두번만 해도 돠구요.
결국 출퇴근의 경우 카니발로 하면 7키로 가는데 2000원이 들고, 레이ev는 100원이 들어요.
20배라는 기적의 연료비차이를 보여줍니다.
일반적인 상황이라면
내연기관 연비 리터당 14키로정도이고 경유값도 1600원정도이고, 전기차 충전요금도 300원정도이니
연료비 차이가 2.7배 정도만 좋아야 하는데
저는 지금 피박에 광박에 쓰리고 해서
무슨 비교체험 극과극 경험중입니다.
카니발은 이제 장거리 갈때 아니면 안타지 않을까 싶습니다. 서울 안에서는 레이ev가 슈퍼갑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