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무업무하면서 회사 임원 차 관리 운행 하는데요.
좀전에 원격 스마트 주차보조 기능을 시험해보았습니다.
주차장 사장님 차 제네시스 앞에 서서
차키로 시험... 이야 되네? 재밌네? ㅎㅎ
제가 웃으며 만지작거리고 있으니, 지나가는 직원들이랑 근처 있던 경비 분들이 보더니 재미있어 하네요.
그 큰 사장님 차를 장난감 차처럼 조종하니 ㅋㅋ
한5년전에 제차 살때만해도 극히 일부차에 막 도입되던 드문 기능이었는데
이제 많이 보편화된 옵션이지만, 여기 많은 얼리아답터 차에 관심많은 분들 외에 아직 일반 대중들에겐 익숙하지 않은 풍경인거 같습니다.
아...
이때까지 회사차 몰면서 공항 등 좁은 주차장에서 낑낑대며 빠져나오던 저는 참 바보같이 살았군요.
폭이 좁은차는 별로 필요 없는데
1.85미터 넘어가는 차는 있는게 좋긴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