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대통령과 40분간 환담~

멕시코 정부로부터 귀빈 방문객 (Visitantes Distinguidos)으로 예우 받으며 기념패도 전달받았네요.
기념패에는 방탄소년단이 음악을 통해 멕시코 청년들에게 영감을 주고 존중과 공감, 다양성, 평화의 문화를 바탕으로 한 공동체 형성에 기여했다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https://twitter.com/i/status/2052226405161750831



마이클 잭슨이 1993년 아스테카 스타디움 5회 공연 끝나고 멕시코 대통령 궁에 초청된 이후...
세월이 흘러 이젠 BTS가 저 곳에 초청받았군요~
자랑스럽습니다! 앞으로도 승승장구하길 ^^
근데 아무리 봐도 멕시코 대통령이 사심 채운 것 같아요 🤣
그럴수도요 ㅎ
암튼 미국 엘파소에서도 특별상 받고, 멕시코에서는 대통령 초대까지 받으며 기념패도 받고... 투어 다니면서 기여도와 가치를 인정받는 흐믓한 순간들이 연출되니 멤버들 더 행복 투어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