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기 먹는 초식공룡 아빠입니다.
작년 25년에 아프리카 의료 봉사 다녀오면서 영상을 찍었는데 직장다니고 공부하고 자기 개발 하다 보니
이제서야 그 중 에티오피아 영상을 만들어 오렸습니다.
욕심이 많다보니 이것 저것 올리고 싶었는데 그냥 생각나는데로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특히 역사를 전공하다 보니 더욱더 심한 것 같다는... 포기해야 마음이 편합니다.
공룡 엄마 욕심으로 빅토리아 폭포... 초식이 욕심으로 보츠와나 초베국립공원... 공룡 아빠의 욕심으로 랄리벨라 암굴교회...
현지에 가서 가이드 섭외하고 숙소 잡고... 가족여행이 어렵네요.
최종으로 비행시간만 70시간이였네요.
시간 날때마다 빨리 만들어 올려야 겠습니다.
3년안에 한번 더 갈려고 합니다. 아프리카 의료 봉사 가면서 나미비아 나비브 사막과 앙골라 고릴라, 탄자니아 등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