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게 분탕치지 마시고
조국이 도대체 이 나라를 위해 뭘했길래 부채의식이라는 표현이 나오는지 모르겠지만
조국을 지지하면 조국혁신당 당원을 하시면 됩니다.
조국과 정경심 여사 죄가 없다라고 주장하시면
판결문좀 보고 오시구요 민주당원이지만 조국혁신당 후원회장 하는 최강욱씨가
허위로 발급한 인턴 경력서도 우리 조국이 하면 좋은 일이고
차명 계좌를 줄만큼 친한 친척과 증거인멸교사까지 한건 검찰 탓이고
도대체 조국이 김용남보다 뭐가 사회에 기여하고 도움되었는지 모르겠네요
그런데 민주주의에서는 지지하시는게 자유니까
지지하시되 민주당원인척 하시마시고 조국혁신당 가입해서 지지하세요
타당자체를 옹호하는 행위가 해당행위인건 아시죠?
도대체 이해가 안되네요
김어준 비판좀 했다고
2찍몰이...
정말 지겹네요
갈라치기가 아니고, 팩폭 같습니다
맞는 분들은 아프겠지만,
하나하나 보면 에누리 없는 팩폭 입니다.
조국이라는 인물은 좋은데 조국지지자들이 문제로 보여요..
조국의 불안요소는 조국 강성지지자...들입니다.
동의합니다.
그렇다고 민주당 말고 다른당 뽑는다는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조국 응원합니다.
클리앙 모공이 민주당원 전용 공간이랍니까
ㅡㅡㅡㅡ
아 지난글 보니까 정체를 알겠네요
"저는 민주당원이자 조국혁신당 당원입니다."
????????????????
지금까지 개혁을 위해 힘쓴 민주당 정치인에 대해 사법카르텔이 어떤 짓을 해왔는지 잘 알고 계실텐데, 대상이 본인 마음에 안 드는 사람일때면 조선일보랑 원팀들이시죠.
그러면 허위사실공표건에 대한 공직선거법 재판은 고등법원에서 유죄 나오고 대법원에서 무죄 나왔으니 이건 유죄라고 믿으실겁니까?
대선때 내란의힘 유세에까지 나섰던
왕수박 낙지때부터 이어진 떵파리들의 유구한 역사라고 봅니다.
엄연히 민주당의 공인 후보가 있는데, 민주당 인척 가면쓰고 조국당 지지한다고 하는 분들의 정신세계가 궁금합니다.
너무 이뻐 죽겠나요?
당원은 당의 노예가 아닙니다.
당 후보가 명백히 부적절하다고 판단하면 다른 후보를 지지할 자유가 있습니다.
그냥 조국당이건 겸공이건 그쪽만 바라볼거면 명확하게 그쪽으로 가시길 바랄뿐입니다
민주당 탈쓰고 속에 다른게 있으면 수박이죠
당시 민주당은 총선을 앞두고 있었고, 조국 사태에 대한 중도층 거부감이 아직 남아 있다는 판단이 강했습니다. 물론 저는 당시 민주당 주변의 중도층이 진짜 중도층이 아니라, 새누리당 지지자와 개혁신당, 혹은 새로운미래당 등의 지지 계층이 그 주류였다고 판단합니다. 현재의 정치계에서 새로나타난 뉴이재명파와 별다를 것이 없다고 해야 할까요.
그래서 민주당 당내에서는 “조국이 민주당으로 직접 들어오면 총선 전체 프레임이 다시 ‘조국 대 윤석열’로 빨려 들어갈 수 있다”는 강한 반대를 했고 그래서 민주당으로 들어오지 못했습니다.
특히 비명계·수박성향 의원들을 중심으로 이런 분위기가 꽤 강했습니다.
당시 공개적으로 또는 비공개로 부정적 입장을 보였다고 거론되던 인물들은, 고민정, 이원욱, 조응천, 이탄희, 김종민, 이낙연 계열 인사들 이었습니다. 기억하시려나 모르겠는데 정상적인 민주당원은 저 위에 고민정, 이원욱, 조응천, 이탄희, 김종민, 이낙연 계열 인사들과 치열하게 싸웠고 대부분을 몰아 냈습니다. 고민정 하나 남았지요.
게다가 당시 조국 본인도 민주당 안으로 들어가면, 공천 갈등, 친명·비명 충돌, 당내 계파 갈등 등등이 예상했을 것이고 그래서 별도 정당을 만들 수 밖에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그 예상이 틀리지 않은게, 얼마전도 당장 합당하자고 하니 많은 민주당 의원들이 권력분할에 대한 불만과 지선 및 총선 등 자리 욕심에 반대하지 않았던가요.
그 창당의 시기 이후 조국은 검찰개혁, 윤석열 정권 심판, 강한 야당 노선 등을 택했습니다.
이후 3년은 길다 등으로 윤석열 정권 심판에 공이 있는 것은 잘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이 싸움의 끝에 누가 남을지는 민주당에서 실제로 강한 쪽이 이깁니다. 물론 김용남 따위가 아닐 겁니다.
절대 안될 사람이라고 하는 꼴이 정말 우습네요.
20년이상 4명의 대통령을 배출하며 생사고락을 함께한 진성당원 아니면 모를수도 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