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가 앞에 자전거가 거슬렸는지 경적을 울리니,
자전거 운전자가 왜 경적을 울리냐고 욕설을 하고 나중에 차량운전자를 폭행까지 했나 봅니다.
사실 자전거 운전자는 정상 주행중인데, 경적을 울린 차량 운전자가 먼저 잘못을 하긴 했죠.
그렇다고 저렇게 폭행하는 건 잘못됐지만요.
저도 교통수단으로서 자전거 어렸을 때는 이용했지만
이제는 스치듯 슝슝 지나가는 차량들 때문에 목숨 내놓고 타는 거 같아서 못타겠더라고요.
택시가 앞에 자전거가 거슬렸는지 경적을 울리니,
자전거 운전자가 왜 경적을 울리냐고 욕설을 하고 나중에 차량운전자를 폭행까지 했나 봅니다.
사실 자전거 운전자는 정상 주행중인데, 경적을 울린 차량 운전자가 먼저 잘못을 하긴 했죠.
그렇다고 저렇게 폭행하는 건 잘못됐지만요.
저도 교통수단으로서 자전거 어렸을 때는 이용했지만
이제는 스치듯 슝슝 지나가는 차량들 때문에 목숨 내놓고 타는 거 같아서 못타겠더라고요.
물면 잡아 뜯습니다. 잘보고 무세요. 대화를 합시다.
범죄와 범죄가 아닌 것의 본질적인 차이가 있지요.
조용히 지나가다가 사고 나게 될 수 도 있을 것 같은데요.
그러면 자전거 운전자는 수백미터 가는데 수십번 빵 들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경적 소리는 자동차 안에서 듣는거랑 밖에서 듣는거랑 소리의 크기 차이도 있고요.
경적소리만으로도 자전거 운전자에게는 위협이 됩니다. 그걸로 휘청거릴 수도 있어요.
정상 주행 중인데 굳이 경적 울릴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비정상주행이 예상되는 상황도 아니고요.
사실 추월도 저렇게 가깝게 붙어서 하면 안되고요.
무슨 말씀을 하시는건지?
에펨님 말씀은 정상주행 중이라도 옆에 지나가니 조심하라는 의미로 경적을 울릴 수도 있다는 걸 제가 전제로 말한건데 무슨 엉뚱한 소리를 하시는건가요?
누가 잘못알고 지적하는걸까여? 물론 저는 저꼴보기 싫고 위험해서 자전거 도로로만 주행합니다
경적소리가 크긴하던데요
보행자나 자전거는 경적소리가 크게 들려서 필요하면 진짜 작게 눌러야 됩니다
자전거는 차도 가운데를 기준으로 놓고 오른쪽 절반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조심이고 뭐고 빵 안하는 게 도와주는 겁니다.
물론 폭행은 1000000번 잘못한 일이고요.
경적도 기술입니다.
빵~~한번 누르는것도 감정을 담을수 있어요
운전할때 항상 조심합니다.
저 운전자가 진단서라도 끊어서 제출하는 날엔 옥살이 할 각오도 하고 주먹 올려야되는거에요. 피해자가 상해진단서 접수하는 순간 벌금형도 없는 3년 이상 징역입니다.
제5조의10(운행 중인 자동차 운전자에 대한 폭행 등의 가중처벌) ① 운행 중(「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제2조제3호에 따른 여객자동차운송사업을 위하여 사용되는 자동차를 운행하는 중 운전자가 여객의 승차ㆍ하차 등을 위하여 일시 정차한 경우를 포함한다)인 자동차의 운전자를 폭행하거나 협박한 사람은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5. 6. 22.>
② 제1항의 죄를 범하여 사람을 상해에 이르게 한 경우에는 3년 이상의 유기징역에 처하고, 사망에 이르게 한 경우에는 무기 또는 5년 이상의 징역에 처한다.
[전문개정 2010. 3. 31.]
자전거도로에서도 추월할때 지나갈게요 외치고 벨소리 울려서 앞자전거에 뒷자전거가 추월할 의도가 있다고 알리는거랑
동일한 행동으로 보이는데 말이죠
경적소리도 두번울리긴 했어도 연달아 울린거로 보면 세게 누를 의도는 없어보이고 말이죠
헌데.. 요즘사람들 경적에 너무 민감반응합니다… 자전거 따르릉소리에도 성질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