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씨는 사흘째 이어진 경찰 조사에서 불특정 행인을 범행 대상으로 삼았다고 진술했다. 그는 경찰 조사에서 "사는 게 재미없어 자살을 고민하다가 충동적으로 범행했다"며 "어차피 죽을 거 누군가 데리고 가려 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혼자 가던지, 이 XXXXX !
애꿎은 여고생, 여중생.... 자기보다 약자들에게나 화풀이...
ㅂㅅ같은 넘들...
사회와 영구격리 해야죠.
가석방 없는 종신형이 필요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