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멕시코
초고산-고산(한국)-초고산
더위-더위-25도
한국
고산-고산-평지
더위-더위-무더위
체코
고산(한국)-평지-초고산
더위-에어컨-25도
남아공
초고산-평지-평지(한국)
더위-에어컨-무더위
멕시코
홈 어드밴티지를 감안하더라도 심각한 체력 소모
평지 0일, 무더위로 인한 체력 소모 심함
한국
마지막 경기는 극히 불리하고 나머진 평이
평지 5일 , 무더위로 인한 체력 소모 극심
유럽식 축구라는 핸디캡
체코
가장 불리한 일정 한국전,남아공전이 승부처
평지 6일, 무더위 소모는 없지만 고지대 적응력 약할 것으로 추정
유럽식 축구 핸디캡
남아공
한국전에 극히 유리
평지 12일, 한국전 체력 비축에 극히 유리
체코전과 한국전에 올인할 가능성 높고
1차전은 에너지 세이빙 할 가능성 높음
저런 조건들을 놓고 볼 때 상대팀들은 전력 배분을 어떻게 할 것인가?
남아공과 체코의 전략은 환경 변수를 감안하면 예측이 어렵지 않습니다.
남아공
1경기 버리고 2,3 경기에 올인할 것으로 보입니다.
체코
1경기 무승부 노리고, 2 경기 올인할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한국과 멕시코의 체력 소모를 예상해 볼 수 있습니다.
멕시코
1경기 1점 넣고 체력 아낌
2경기 한국과 진검승부
3경기 고산지 어드밴티지
한국
1경기 무승부 노리는 체코에 이기려다 체력 갈림
2경기 멕시코와 진검 승부 펼치려다 체력 소진
3경기 팔팔한 남아공에게 에너지 레벨로 밀림
일정과 환경팩터만 놓고 볼 때 저런 결과값이 나옵니다.
따라서 한국의 경우 2경기 무승부를 노리고
1,3경기에 더 집중하는 게 나은 선택일 수 있습니다.

1경기인 멕시코-남아공에서 멕시코의 체력 비축 성공 여부에 따라
한국은 전략을 다르게 가져가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멕시코가 체력이 갈렸다면 진검승부
멕시코가 체력이 보존되었다면 무승부 전략이 합리적입니다.
단 체코-남아공의 에어컨 경기장 경기는
둘다 진검승부 펼친다는 건 상수로 두고
전략을 짜는 게 맞을 거 같습니다.
환경팩터를 보고 가장 먼저 든 생각이
일단 산소캡슐 부터 챙기는 게 먼저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산소챔버/산소 회복실]
훈련시 선수들의 체력 회복을 위한 산소챔버 20개 이상
그게 안되더라도 산소 회복실은 필수라고 생각됩니다.
[이동차량 개조]
그리고 이동용 자동차 개조가 필요해 보입니다.
양압+산소 30% 정도
그리고 라커룸도 양압과+산소 되면 좋겠지만 어렵겠죠?
일본이라면 라커룸 개조도 했을 거 같습니다만
한국은 협회가 일을 너무 못해서요.
설마 병원용 산소통 몇개 주고 끝내는 거 아닐까 싶어 걱정입니다.
손흥민 선수야 사비로 산소챔버 챙겨갈 거라 보입니다.
김민재,이강인 선수들도 챙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예비 선수들과 대부분의 선수들은 자비로 챙겨 가는 건 불가능해 보입니다.
[쿨링 브레이크, 하프타임]
그리고 전후반 22분 쿨링 브레이크가 매우 중요할 수 있습니다.
산소 캡슐을 챙겨주는 인원 필요할 것으로 보이고
전술지시도 좋지만 그보단 산소가 먼저라 생각됩니다.
에어컨(얼음)+산소 두가지가 필요해 보입니다.
(휴식시간 동안 얼음조끼, 산소 흡입)
하프타임 역시
에어컨+산소 두가지로 컨디션 유지가 중요해 보입니다.
[에너지 세이빙 전술]
유럽식 압박으로 상대를 이기겠다는 생각은 버리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압박 보단 공 소유로 상대방 체력 갉아 먹는 전술이 효과적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기술축구가 필요해 보입니다.
잘 뛰는 선수 보단 공 소유 잘하고 패스 잘하는 선수가 더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선수들에게 성적이나 투지를 바라기 보단
무사히 돌아오는 걸 목적으로 하는 게 더 어떨까 합니다.
일정과 환경을 보면 선수 다칠 확률이 너무 커 보이기 때문입니다.
무의미하다고 마 그래 생각합니더
솔직히 그래서 저도 '성과' 보단
선수들이 무사히 돌아오기나 했으면 합니다.
"선수들이 급작스런 날씨에 적응하지 못했다."
"선수들이 급작스런 고지대에 적응하지 못했다."
"선수들이 급작스런 몽규에 명보하지 못했다."
94미국때도 무더위에 맞서 체력훈련 많이 해서 선전했었습니다.
아메리카 대륙, 특히 북중미에서 월드컵은 꽤 했어요..
다만 남미 홍명보감독 2014브라질은 망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