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당 당헌. 당규에 나온 부분이구요, 민주당 당적을 가진 후보가 가장 민주당스러운 후보입니다.
그리고 민주당 당원은 민주당 후보자를 지원할 의무가 있고, 이를 어기면 보통 해당행위라고 부르죠.
그 후보가 마음에 안들면 굳이 이야기를 하지 말던지요,
민주당 후보가 아닌 다른 당 후보를 우회적으로라도 지지하는 분들은 민주당 당원이 맞나 싶네요.

민주당 당헌. 당규에 나온 부분이구요, 민주당 당적을 가진 후보가 가장 민주당스러운 후보입니다.
그리고 민주당 당원은 민주당 후보자를 지원할 의무가 있고, 이를 어기면 보통 해당행위라고 부르죠.
그 후보가 마음에 안들면 굳이 이야기를 하지 말던지요,
민주당 후보가 아닌 다른 당 후보를 우회적으로라도 지지하는 분들은 민주당 당원이 맞나 싶네요.
옷만 바꿔입으면 같은 생각을 갖게 되는 건가요?
당원은 당의 노예가 아닙니다.
당 후보가 명백히 부적절하다고 판단하면 다른 후보를 지지할 자유가 있습니다.
"보완수사권 폐지 당론은 재논의되어야 한다" 이 발언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본인이 민주당 지지자라고 착각하거나 민주당 지지자 코스프레를 하고 있는 것이죠
민주당 당헌에 "당 소속 공직자의 중대한 잘못으로 재보궐선거가 발생한 경우 공천하지 않을 수 있다" 라고 되어 있습니다. 물론 이전에는 공천하지 않는다에서 공천하지 않을수 있다로 표현이 약해지긴 했지만요
전 민주계열을 지지합니다.
민주당을 지지하고 조국혁신당을 지지합니다. 예전엔 정의당에도 일부 표를 주기도 했죠
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이번엔 민주당이 실망스러운 결정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정 후보를 내고 싶었다면 더 정통 민주계열 인사를 내보냈으면 서로간에 승부를 벌이고 후반에 단일화를 해도 좋은 모습일텐데 이건 뭔가 싶습니다.
주권은 국민에게 있다 입니다.
당에 있어서 주권은? 당원에게 있어요.
당대표나 원내대표에게 있는 것은 위임받은 리더의 위치일 뿐이죠.
민주주의의 주권은 대통령에게 있다거나 총리에게 있다고 하시면 곤란합니다
어디 머슴들이 주인 행세하는거죠??
김정은이 민주당 달고 나온다고 뽑아주는 정당 아닙니다.
잇싸들이 파묘하지 말라고 하는 이유가 있죠. 노통때 검사와의 대화때 나온 검사이기도 하고...
잼프가 대북송금 관련됐다고도 이야기하고. 석렬이 손바닥 왕 글자 관련해서 옹호도 하고..
태극기집회 나가기도 했고.. 그냥 파면 팔수록 구린것만 나오니.. 파지 말라고 했던것이더군요.
김용남이 싫으면 표 안주셔도 되요. 다른당 후보 표 주시면 해당행위라 보지만 남들에게 떠벌리지만 않으면 된다구요. 근데 지금 평택 을 민주당 표 뺏기면 민주당에 무슨 도움이 되죠? 민주당 당원이 그렇게 하는게 맞나요?
그리고 잼프가 공천했다고 누가 그러던가요??
대통령이 공천개입하면 불법인데.. 일부러 그런말 하신거죠??
①당원은 다음 각 호의 권리를 갖는다.
2. 당의 정책입안과 의사결정에 참여할 수 있는 권리
3. 당의 조직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권리
4. 당의 활동에 관한 자료와 홍보물을 제공받고 의견을 제출할 수 있는 권리
5. 당원의 권리 침해에 대하여 구제를 받을 수 있는 권리
6. 선출직 당직자의 소환을 요구할 수 있는 권리. 이 경우 당원소환의 청구요건, 소환 대상자의 범위, 소환투표의 절차와 효력 등 필요한 사항은 당규로 정한다.
7. 당의 중요 정책 및 결정에 대해 투표를 요청할 수 있는 권리
8. 당의 정책 입안이나 당헌·당규 개정 사항에 대해 의안을 제출할 수 있는 권리
9. 당의 중요 정책 및 결정, 특정 사안에 대해 토론을 요청할 수 있는 권리
https://theminjoo.kr/main/sub/introduce/rule.php?cate=const
지금 당원의 권리가 얼마나 얼마나 보장되고 있나요?
제가 봤을 땐 위 내용의 대부분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저는 받은만큼만 하겠습니다.
적어도 당비 낸 만큼은 권리를 받아야 의무를 생각해 보죠.
그리고 무슨 빨간당 출신 후보를 두고 이런 말을 하니까 더 황당합니다.
적어도 조국은 문재인 정부의 장관 출신이고 민주당 당대표가 먼저 합당을 제안할 정도의 우군입니다.
당시 합당을 반대하시는 분들도 시기의 문제일 뿐 언젠가는 합당이 될 거라는 견해가 많았어요. 그런데 혁신당을 무슨 영원한 적처럼 갈라치기하는 거 전혀 공감이 되지 않습니다.
요즘 당원에게 의무만 강요할 그 화력으로 당원 권리를 챙겼으면 민주당은 진작에 당원주권 정당으로 완성되었을 겁니다.
당헌을 인정 못하면 민주당원이 아니죠
본인이 조혁당 후보룰 찍겠다면
민주당 지지자가 아니고 조혁당 지지자가 맞습니다
민주당 지지자 코스프레할 필요 없이 조혁당 지지자로 활동하고 주장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당에서 개인의 기본권이나 상위 법률에 반하는 것을 당원에게 교묘히? 강요할 경우
따라야 합니까?
그리고 국회의원들은 법안 투표 시 왜 당론에 반하는 투표를 하나요?
민주주의에서는 원래 그러합니다.
댓글을 쭈욱 읽어봐도 @톰아스피날님 의견에 공감이 안됩니다.
평택 시민은 아니지만 조국 후보가 당선됐으면 좋겠네요.
위빈하면 징계 대상입니다
그게(투표를 안하는게) 왜 맞을까요?
투표를 하던 안하던 평택 시민이 알아서 할 일이지...
우리당 후보가 아니더라도 대한민국 국민 또는 시민 관점에서 (권리당원임에도)
A 후보가 우리 지역을 위해서 훨씬 낫겠다 싶으면 찍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적어도 민주당원이면 그걸 공개된 장소에서 표출하는건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경선 중이면 모를까요.
당원 아닌 분은 해당하지 않는 얘기입니다.
애당초 거기 어울리는 사람이라 영입된건진... 적어도 그냥 입당도 아니고 후보까지 한다면 2 4는 의문이네요.
게다가 항목 1로 봐도... 지도부가 전략적으로 꽂았다면 그건 지켜지고 있는건가요.
당시만해도 아직 민주당 권리당원이었을땐데 국짐에서 가장 독한말하며 사람들 상처주던 사람이 여기까지 치고 올라와 있단것도, 그냥 그 발언들 뭉개면서 진행한단 것도 놀랍네요. 입당 알았다면 무척 싫었을듯요...
엄격하게 따질거면 당원들이나 후보나 지도부도 같은 기준 위에 서야죠.
헤까닥 좀 한다는 선거전이니 대충 넘어갈래도... 굳이 따진다면 다시 생각해보게 되는군요.
당원은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면 안된단 것도 있을걸요?
어떤 당연인지..... 영입할때 과거 평가는 안한단건가요?
윤리는 뭔지 아세요?
대표도 아닌 회사원이라면 회사원은 범죄이외에는 지탄은 받아도 회사에 이익이면 뭐 어쩔수 없을 수 있겠지만,
정치인은 발언에 표로 평가받죠. 집권당의 유불리도 있겠지만 발언에 대한 윤리적인 부분에대해 유권자에게 맡기는 면은 일개 회사원과 다르죠.
아니 그 조차도 알려지면 소비자 상대회사면 이미지 문제도 생길듯한데요.
전 그 정도는 알겠습니다
지원이랑 투표랑 같나요?
비례대표 정의당에게 계속 주다가 조국혁신당에게도 줬습니다.
이게 해당행위라고요?
민주당이 공산당입니까? 그사람이 싫은데 내가 왜 떠납니까?
각자 자기 의견을 낼 수 있는거고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겁니다.
여쭤볼께요. 언제부터 민주당원이셨길래요? 당원증 좀 보여주세요.
당원 자부심 크시길래 오래된 당원인 줄 알았네요.
얼마 안되서 모르시겠지만 민주당은 자기 의견 내느라 원래 시끄러워요.
님도 하시고 싶은 말씀 계속 하세요.
논란 되는 그 사람 사과 한마디 하는 게 그렇게 어려운가요?
변명으로만 일관하는 그런 사람 고쳐 쓰는 거 아니라는 거 확실히 알겠습니다.
아니 무슨 선거때마 입당탈당 같이하세요?
아니 그럼 대구 시민들 중
이번에 민주당 후보 찍는 분들은 일단 탈당하고 민주당 후보 찍어야 합니까?
왜 대놓고 하면 안되죠?
평택 시민이었으면 더 좋겠지만
저는 민주당 권리당원이고
'평택 을' 만큼은 혁신당 조국 후보를 지지합니다.
민주당에 신고 좀 넣어 주세요. 해당행위한다고.....제발
이언주, 김용남 같은 사람들은 제발 민주당을 떠났으면 좋겠네요.
본인 생각말고 실제 사례로 얘기해 주세요.
비례는 안철수-박지원 당 투표했었던 역사도 있었죠
그 다음은
'그 의도' 라는게 ----> 조국 후보가 됐으면 좋겠어서 그냥 표현한 것이죠. (김용남 후보가 워낙 거시기 하니)
보라고 한겁니다.
떠 벌릴 의도는 없지만 숨김 필요는 없다고 생각되네요
'민주당원이지만' 을 붙인 이유는 본 글에 당원의 당헌.당규를 적어 놓으셔서 거기에 해당되니 밝힌 것이구요.
어렵게 가는군요..
김건희 실드 친다고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과 민주당지지자를 모욕한걸 잊을리가 없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