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는게 집단한테는 좋은 일입니다.
실제로 부작용도 있겠죠.
하지만 맞아야 하는 것 입니다.
잔인하지만,, 정책은 통계적으로 사회 전체의 이익을 위해야 해요.
모든 치료의 기본도 부작용과 작용의 크기를 비교하는 것 입니다. 항생제가 부작용이 있어도, 그 작용이 월등히 크기에 쓰는 것이고, 다른 약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맞는게 집단한테는 좋은 일입니다.
실제로 부작용도 있겠죠.
하지만 맞아야 하는 것 입니다.
잔인하지만,, 정책은 통계적으로 사회 전체의 이익을 위해야 해요.
모든 치료의 기본도 부작용과 작용의 크기를 비교하는 것 입니다. 항생제가 부작용이 있어도, 그 작용이 월등히 크기에 쓰는 것이고, 다른 약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다른 사람을 어떻게 하겠다. 박정희식 마인드입니다.
그 분도 자기 딴에는 그게 좋은 의도라고 했을 거에요
아니 모든 독재자들이 그래요
이런 것도 이기심 입니다.
결국 내가 안전해 지겠다고 남에게 오지랖 하는 것과 마찬가지니까요.
바로 그게 독재자 마인드 입니다. 나와 남의 관계이며
공동체를 위해 어쩌고 하는 건 결국은 '이기심'에 기반한 것일 뿐이죠.
어떤 정책도 할 수 없다는 편견은 어떻케 갖게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조금만 생각해 보더라도 여려 경우가 있는 게 보일 텐데요.
이타심?아닐까요???
오지랖이다 하실수도 있는데 , 백신거부로 인한 감염에서 가장 취약한 계층이 아이들과 어르신들 입니다 .
솔직히 건장한 30-40대는 백신 없던 시기에 감염이 되도 격리와 대증요법으로 약때려먹어 가면서 많이들 버티셨어요 .
그런데 문제는 그런 사람들이 주변에 퍼트리게 되서 감염을 시킬때 어르신들과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백신을 맞으라고 하는 겁니다 .
그걸 이기심으로 이해하시면 어떤 정책도 이해가 안되시겠죠 . 사회 활동을 하지말고 고립되서 살으라는 이야기와 동일합니다 .
그로 인한 부작용 발생시에 대한 대비를 못하고 백신을 맞아야 했던건 당시 그 만큼 코로나의 피해가 심각했기 때문입니다 . 그래서 백신의 최소 오차 범위만 넘으면 맞게 했던 거죠 .
저도 지병이 있어서 백신이 두려웠습니다만 , 저로 인한 2차 피해는 막고 싶다는 생각에 백신을 맞은 거고 , 당시들 그런 이타적인 마음으로 맞으신 분들이 절대 다수로 알고 있습니다 .
심각한 중증 상태인 분들은 말할 기운도 치료때문에 논할 시간도 없습니다.
부작용 떠드는 분들이 가벼워 보이는 이유는 가신분들과 중증이 아니기때문입니다.
검증된 백신에 대해서 예방접종은 당연히 다 맞는것이 옮다고봅니자. 하지만 지난번 코로나 백신은 검증도 안된 제품을 사용해서... 맞고 가신분 ...중증 이신분들 제대로 보상 또는 치료에 대한 처리를 제대로 안하고 덮어서 문제가 되는거라 봅니다.
지난번 코로나 백신으로 뇌척수염 시신경척수염 다발성경화증 길레바레증후근 ... 같은 중증 부작용으로 고생하면 연간 최소 30-60일 정도는 병원으로 출근하셔야 하고, 항체치료제 사용할 경우 생존을 위해서 연간 1000-2000정도를 사용해야 합니다. 보통 5년가까이 지났으니 5000-1억 가까이 태워서 생존하신분들 많습니다.
부작용 무시하지 마시고 아는만큼 보인다라는 겸손함을 잊지마시길..
저도 이런 전체주의적인것을 싫어하고, 코로나 방역때 진짜 올바랐는지는 의문입니다. 저희 아버지도 부작용을 겪으셨고요..
정리하면
- 검증된 백신은 통계적으로 안전하다. 안전하다 =/= 부작용이 없다
- 백신은 거젓이다. 위험하다라는 주장은 과학적으로 거짓.
- 정부는 부작용이 없을 수는 없으니 그에 대한 계획과 보상을 필히 잘 계획해야함
- 언론은 어그로 끄는게 아니라 과학적으로 접근해야지 음모론자와 과학적으로 거짓인 내용을 숨겨진 목소리라는 식으로 먹이를 주지 말아야 함.
자기딸이 열나기 시작하니 안절부절 못하더군요.....
뭐 별일은 없었는데 본인빼고 다른 사람들이 백신맞아서 안전해진거라 생각이라도 좀 했으면 했네요
ㄴ 이거 자칫 잘못하면 파시즘으로 읽혀질 수도 있습니다;;
그 당시 백신 부작용론자들을 비문명인처럼 몰고 간 적도 있습니다.
어찌보면 동선을 전부 공개하는 등의 일은 전체주의적이고, 서구적 시선에선 이해가 안 되는 일이기도 합니다. 백신을 맞지 않은 자의 권리를 제한하는 것도요.
저도 마음으론 이해 못하지만,, 동선공개 등도 필요했던건지 의문이지만... 파시즘적인 일이었습니다.
우리 모두 칭찬하던 일이었고요. 지나보면 사람들도 많이 바뀌나봅니다.
부작용이 있고
후유증도 있을 수 있죠
모든 수술에도 부작용이 있고
후유증이 따르기 마련이고요
수술 종류에 따라
진료에 따라
그 무엇인지에 따라
부작용이나 후유증이 0.1%냐
1%냐
2%냐
이런 차이만 있을 뿐
부작용이나 후유증이
아예 없는 건 거의 없을 겁니다
중요한 건 우리 사회 전체에
이득이 되느냐 아니냐 그거겠지요
0.1%,
1%의 부작용 때문에
99%에게 이로운 행위를 하지 말아야 할까요?
그건 참 어려운 고민일 겁니다
백신이 부작용이 몇 % 인지는 모르겠지만
전체적으로 봤을 때
우리 사회엔 당연히 이득이었을 겁니다
다만, ....검객님의 말씀도 옳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어떤 보상을 했더래도 부작용 피해자 입장에서는 부족할것도 같습니다.
https://www.fnnews.com/news/202312081136484933
과연 우리나라는 이 5천명에게 제대로된 보상을 했는지 궁금하네요
'우리는 모르겠고 부작용인지 너네가 증명해'는 아니었는지?
누군가의 부모 누군가의 자식들인데 말이죠
사회전체의 이익을 위해서 당연히 백신도 중요하지만 부작용에 대한 보상이 충분해야.. 사람들도 납득하겠죠?
아직까지는 우리나라가 그런사회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두번째로 부작용이 생기더라도 사회전체 이익을 위해서 어쩔 수 없다 라는 단어는
정치인이 굉장히 죄송스러운 마음으로 국민들에게 호소해야 할 말이라고 생각해요
쉽게 할 말이 아니죠
그냥 서슴치않고 무심하게 그런 말을 내뱉는 그 사람이 꼭 그 대를 위해 희생되는 소수에 속하게 되길..
그리고 그때가서 아무렇지 않게 대를 위해 너네가 희생해야지 라는 눈길로 바라보는 타인의 시선을 감당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