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최근까지 전자로 추진하려고 했는데,
30년간 영끌 원리금 상환하려니 막막하네요...
그래서 최근 몇년간 미국 etf 투자해서 수익률이 괜찮아서,
후자로 전향 할까 생각중이기도 합니다.
물론 서울 부동산 투자가 안정적이긴 하지만,
미국 증시 etf도 과거 통계 기반 미래 수익률을 예측해보면...
후자가 나아보이기도 합니다.
미국증시가 망하면, 뭐 전세계가 위기 아닐까 싶네요.
저는 최근까지 전자로 추진하려고 했는데,
30년간 영끌 원리금 상환하려니 막막하네요...
그래서 최근 몇년간 미국 etf 투자해서 수익률이 괜찮아서,
후자로 전향 할까 생각중이기도 합니다.
물론 서울 부동산 투자가 안정적이긴 하지만,
미국 증시 etf도 과거 통계 기반 미래 수익률을 예측해보면...
후자가 나아보이기도 합니다.
미국증시가 망하면, 뭐 전세계가 위기 아닐까 싶네요.
그런데 그 변동성을 이겨내려면 베이스캠프가 중요합니다. 그 중 하나가 부동산 이지요..
무엇이건 간에 리스크가 크니까요.
주식도 조금만 손대고
집은 동네를 좀 이리저리 시간내서 돌아보시는걸 추천합니다.
큰 투자는 내가 보는 눈이 있다고 확신이 들었을 때 하시죠.
부동산 매수하시고, 미장은 나스닥, s&p etf 적립식 하시는걸 추천하고 싶네요.
그리고 적당한 선에서 30년 대출하면 원리금은 인플레이션이 갚아줄수도 있습니다.
참고로 주식 상승장에는 아무래도 대부분 후자의 생각을 많이합니다. 저도 똑같이 생각했었고요...
피터 린치의 조언입니다
그냥 삼전 하닉사서 묻어두셔요...;;;;;
뺴고 봐도 200배 올랐고... 최근급등 포함하면 500배 올랐어요....
나스닼이 오른다른건.. 삼전 하닉꺼 가져다 쓴다는거져...
아래 글 참고하세요.
https://milordkim.tistory.com/25
이건 최근에 코스피가 급등해서 강남아파트 상승률을 뒤집은 거라...
일반화하긴 어렵죠
앞으로 코스피도 장기 우상향하는 그림을 그려준다면
사람들 생각도 많이 달라지겠지만요.
글고, 이럴 때, 가끔 개별 주식이 100%200%가면 배가 아프죠.
집값 잡겠다고 하는 정책을 믿어야죠
영끌이라해도 어차피 충분히 저축도 하고 버틸만큼 대출해주는지라 전자로 하고 추가 수입을 적립식으로 미국 ETF 매수 할 것 같네요
임차인으로 계속 있으면서 주식으로 수익 내는것도 좋죠. 그런데 주담대 전입의무와 토허제로 서울수도권 아파트는 죄다 실거주로 들어와서 임차인들 심지어 우량임차인인 어린이집도 내쫓는데 메뚜기마냥 이사다니느니 집 하나는 확보하고 여유금으로 적립식 투자하는게 왕도죠. 어차피 15억 이하 빼면 주담대 다 조여놔서 15억 이상 주택 매수층은 소득대비 원리금 부담도 적을테고요.
아예 집을 안옮길거라면 좋은동네로 가지 않음으로써 생기는 출퇴근 시간과 비용도 고려해야 하고요
보통은 서울에 집도 사고 남은돈으로 주식투자도 하고 뭐 그렇게들 하죠
즉, 작년부터의 코스피 상승을 빼면 2015년 2050에서 3000까지 0.5배 상승한거네요. 그런데 오늘 기준으로는 아파트 수익률보다 조금 더 높아졌네요.
나스닥100의 경우는 나스닥100 승이네요. 그런데 이 경우도 거주비용 고려하면 비슷할 것 같아요.
부동산 영끌의 의미를 잘못 해석하신 게 아닐까요?
주식 투자야 진짜 끌어봐야 고작 얼마 안되는 개인 신용 대출일텐데 요즈음은 많이 막혔다지만 예전에 말했던 원래 의미의 영끌은 주택담보대출, 신용대출, 카드론, 지인론 끌고 올 수 있는 모든 금액을 가져와 리버리지 금액 자체로 보면 비교가 안됩니다.
주식으로 담보 대출 받을 사람이 얼마나 될런지 모르겠지만 주택 담보 대출은 아주 일반적이니 단순 상승률만 계산할게 아니라 금액 자체를 비교해야죠.
주식 가격 1억이 5배 올라도 5억인데, 주택 가격 5억이 3배만 올라도 15억입니다.
2004년도에는 뭐 부동산 대출 규제가 없을때나 마찬가지라...
그리고 선물은 주식 거래가 아니라 파생상품이죠.
2006년부터 2024년 말까지 나스닥 지수 레버리지인 QLD가 50배 좀 넘게 올랐으니...
위 표대로라면 부동산 매입가격의 5프로 정도만 내 돈 넣는 게 아니라면
나스닥 지수 레버리지가 수익률로 부동산 레버리지 효과 상쇄하고도 남습니다.
지금 본문의 비교는 거기에 들어갈 투자금을 영끌해서 리버리지 한다는거죠.
리버리지 상품에 들어간다는 게 아니라
지수 레버리지 상품을 사는 게 지수 투자의 한 방법이죠.
부동산을 대출 받아 사거나, 전세 끼고 사는 것처럼요.
그리고 거주비용이 따로 들어간다는 문제가 있고, 거주의 질의 차이가 아주 크게 나죠. ㅎㅎㅎ
무리하지 말고 눈을 낮춰서 내집부터 마련하고, 나머지 여유자금은 금융자산으로...추천입니다. 영끌하면 여유자금이 안생기지요.
특히, 수도권 한정 10억 미만 역세권이라면 지금 당장 잡는 것이 생존비결이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