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당일이랑 그 몇일간 행동은 제외하더라도
대통령권한대행을 할때에도 민주당에서
수습에 적극적으로 협력하면 계엄관련 처벌안하겠다고
몇번이나 공개 비공개적으로 시그널을 보냈었죠
게다가 초창기 거부권 때문에 넝마가 되었던 특검법을
수용했더라면 아예 기소범위 밖이었을수도 있고....
대통령 선거때까지 국정운영만 민주당에 협력해서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비공개적으로 정권이양절차 밟았으면
오히려 내란후 정국을 잘 수습했다고 칭찬받으며 은퇴했을수도
있었죠.
물론 대통령실 cctv의 존재 자체를 몰라서
국무위원들끼리 말만 맞추면 특검 할애비가와도
무죄라는 생각도 있었겠지만
자기팔자 자기가 제대로 꼰 케이스입니다.
특검을 맘대로 ..??
계엄령 선포바로 직전 종사자이며 수습에 공로가 있다는 이유등으로 내년쯤에 사면할수도 있고
여기서도 저기서도 사람 취급 못받을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