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김경수 후보는 댓글조작 사건으로 영어의 몸이였는데 경제적으로도 어려웠죠.
클량 통해서 도지사님 사정 알게되어 제가 감자탕 무료나눔하고 그걸 클량 회원분들이 사주시는 형식으로 영치금을 모아서 드린적이 있습니다.
그때만 해도 어찌어찌 해외로 나가시는 것 보고 도지사님 정치 복귀는 요원해 보였는데,
탄핵이후 귀국하시고 헛발질? 한 번 하시더니 잘 준비하고 다시 출마하시게 되었네요.
클량회원분들과 함께, 21~22년 어려우실때 도지사 후보님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다니 몇 년이 지났어도 참 뿌듯합니다. ㅎㅎ
이번 선거에서도 꼭 당선되실겁니다. 김경수 후보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