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기 파티클이 캡처 와 캡처1 과 같이 본체로부터 거리가 띄워졌다 가까워졌다 하는 이유가 뭔가? 답변만.
● 기체가 X축으로 넓고 Z축으로 좁다면, ~~~ 눈에 띄는 거리 변화가 생깁니다.
(캡쳐를 해서 보여줘도, 같은 기체라는걸 인식을 못합니다)
❯ 같은 기체에 대하여, 게임 내에서, 계속해서 달라진다. 답변만
● ~~~ 로봇이 매 FixedUpdate마다 MoveRotation으로 회전하기 때문입니다.
(캡쳐에 같은 방향이어도 인식을 못합니다)
❯ 회전을 하지 않고, 한 방향으로 계속 이동해도 달라진다 . 답변만
● ~~~ 흐리게(멀어 보이는) 착시가 반복되기 때문입니다.
(이젠 나더러 착시라네요...)
한눈에 봐도 로봇이 속도가 빨라짐에 따라 연기가 못 따라오는게 보이는데 3연번 헛소리를 늘어놓는 클로드...
캡처를 해줘도 파악을 못합니다. 만약 "답변만" 이라는 단서를 달지 않고 매번 수정하다보면 안드로메다 가는거죠 ㅠㅠ
하지만 이제 이런 클로드의 헛소리에 익숙해졌기 때문에 이쯤해서 제미나이로 건너가 물어봅니다.
연기가 본체에 딱 붙어서 따라오게 하고 싶을 때
가장 간단한 방법입니다. 파티클 시스템의 Main 모듈에서 설정을 변경하세요.
Simulation Space를 World에서 Local로 변경합니다.
명쾌하쥬? 한 방에 수정됩니다.
그나마, 이런건 사용자가 읽고 이해가 되는 내용이라서 이렇게 처리하지만,
이해를 못하는 부분에서 이런 일이 벌어지면 반나절은 그냥 지나갑니다 ㅠㅠ
그럴 땐 별수없쥬..
"여전히 안돼. 졸라 *신같네. 공장씬에서는 잘 되잖아? 그거 보고 똑같이 하는걸 못해???? 정신 똑바로 차리고 안할래??? 그냥 그대로 하란말야 *발!!!!"
막말이 나오고 그럼 쪼오오끔 나아집니다 ㅠㅠ
저... 리스트에 오른겁니까?
실은 별 차이 없는데 기분이 나아진걸지도요?
근데 이상하게 결과물도 좋아지는듯 합니다.
클로드가 막힌 부분에 대해 제미나이가 해결해주는 확률이 그리 높진 않더군요. 그냥 보완하는 정도요?
그나저나 딴 이야기지만, 유니티 내용 같은데 연기라면 Simulation Space 을 로컬로 하면 자연스럽지가 못해서 (로컬 좌표에 묶여있어서 사실 말이 안되는 상황?) 파티클 빈도나 맥스 파티클 수 등을 조절해서 연기를 많이 뿌리거나, 라이프를 늘리거나 해서 오래 남아있게 하는 형식이 더 좋을 듯 합니다.
움직이는 객체에 보통 연기가 저런 상황이면, 위 수치들이 조화롭게 조정하면 덜할꺼에요.
조언에 감사드립니다.
제미나이 말대로 해서 해결됐다 생각하고 본문 글을 적고 나중에 보니 여전히 안되네요. 미우나고우나 클로드가 현시점 최강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유니티 문외한인 제가 ai 로 작업할 때 이펙트 만들기가 가장 어렵네요. 명령내리는 사람이 설명하기 어려우니 ai 가 이해하기가 어려운가 봐요. 사실 연기라기 보다는 우주선의 추진 가스 같은 효과를 내려고 하는건데, ai 가 도통 못알아먹네요. 결국 텍스쳐를 매우 짧은 시간 간격으로 깜박이게 만들어서 비슷한 결과를 내긴 했습니다. 이펙트 작업을 할 때는 매번 이렇게 마지막 수치까지 체크하도록 만드네요... 그래도 여전히 거리가 멀어지는 문제는 해결이 안되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