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이 2026년 2월 23일 발표한 「코로나19 대응 실태 진단 및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2021년 3월부터 2024년 10월까지 질병관리청이 의료기관으로부터 접수한 코로나19 백신 이물질 신고는 총 1,285건이다.
이 중 835건은 접종 과정에서 주사기 고무 마개 파편이 혼입된 사례로 분류됐다. 나머지 127건은 곰팡이·머리카락·이산화규소(유리·모래 성분) 등 제조 과정 오염 가능성이 있는 '위해 우려 이물질'로 감사원이 따로 분류했다.
보건복지부·질병청 내부 매뉴얼상 이물질 신고를 접수한 질병청은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에 품질 검토를 요청하고, 식약처 성분 분석 결과에 따라 접종 중단·회수 등 후속 조치를 취해야 한다.
그러나 감사원에 따르면 1,285건 전부가 식약처 통보 없이 제조사에만 전달됐다. 식약처가 직접 성분을 분석한 사례는 단 한 건도 확인되지 않았다.
ㅡ 곰팡이 확인 후에도 71만 회 접종 계속
감사원 보고서에는 구체적 사례도 담겼다. 2022년 3월 한 병원이 A사 백신 바이알에서 검은 이물질을 발견해 질병청에 신고했다.
질병청은 한 달 뒤 이를 해당 제조사에 전달했고, 제조사는 두 달이 더 지나서야 "곰팡이로 확인됐다"고 회신했다. 질병청은 이 사건을 그대로 종결 처리했으며, 신고 이후에도 동일 제조번호 백신 71만 회가 추가 접종된 것으로 감사원은 파악했다.
B사 백신에서는 이산화규소 관련 신고가 18개 제조번호에 걸쳐 106건 접수됐다. 한 제조번호에서만 최대 27건이 신고됐는데, 최초 신고 이후에도 957만 회 접종이 이어졌다. 감사원에 따르면 이물질 신고가 접수된 백신과 동일한 제조번호 백신 총 1,420만 4,718회분이 신고 이후에도 계속 접종된 것으로 확인됐다.
감사원은 위해 우려 이물질이 확인된 제조번호 백신의 이상반응 보고 비율이 다른 제조번호 평균보다 최대 0.265%포인트 높게 나타났다고 밝혔다. 다만 "제대로 된 조사가 이뤄지지 않아 인체 위해 정도를 단정하기는 어렵다"고 전제했다.
질병청은 "이물이 신고된 백신은 현장에서 구분·분리 보관했으며, 이물질이 실제 확인된 개별 백신을 그대로 접종한 사례는 없다"고 밝혔다.
1,420만 회분은 이물이 확인된 개별 바이알이 아닌 같은 제조번호 전체 물량의 접종 합계라는 점도 강조했다. 감사원은 이에 대해 "제조 과정 오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명시해 입장 차를 드러냈다.
한편 감사원 보고서에는 이물질 외에도, 유효기간이 만료된 백신을 접종받은 사람이 2,703명에 달하고 국가 출하승인을 거치지 않은 긴급사용 승인 백신 131만 회분이 접종된 사실도 포함됐다.
출처 : 고양 in(http://www.goyangin.net)
> 2월달 기사였네요. 며칠전에 코로나 백신 맞을건지 의견을 알고싶어 글을 올렸습니다...
답글로.... 클리앙에 계신분들의 의견들은 알 수 있어....코로나백신에 대한 글은 그만 하고 몇년뒤에나 과연 그 의견들이 합리적이 었는지 확인차 글을 올리려했는데.... 이런기사도 보이니 과연 코로나백신을 다시 맞기 시작하는 시즌이 올때 믿고 맞아도 될까 계속 의문의 생깁니다...... 아마 저는 안맞을거같은데 이런 기사를 보더라도 이익이 해보다 크다는 생각으로 맞으려는 분들이 더 많은지 궁금하네요.....
아니면 허위 기사 가능성도 있을까요....
그때 코로나로 많이 죽었어요
계산을 하시려면 확률을 곱하셔야죠
교통사고 나면 죽을수도 있으니까 택시 버스 기차 비행기 안타실건가요?
아 타이레놀 같은 약도 부작용있으니 먹지마시구요.
그리 근심 걱정이 많으면 건강에 오히려 해로워요..
확증편향으로 자꾸 이상한쪽만 보다보면 더 확고한 안티백서가 될 수 밖에 없습니다.
개인의 신념만 가지고 안맞은 사람들은 극단적으로 이기적인 놈들(!!)이라고 생각합니다..
4인가족 60만원인데...ㄷㄷㄷ
진짜 죽을정도의 변이 코로나 아니면...저는 안맞을것 같아요. 너무 비싸서
예전에도 백신맞고 걸렸었는데..그냥저냥 참을만했어요.
급하니 다들맞긴했지만 전세계 사람들이 이정도 맞은거면 이미 안정성은 입증된거죠.
공격할 게 없긴 없나 봅니다.
아니면 윤석열 대통령되기 전 정부부터 끌어내려서 그 때부터 문제가 있었다라고 끌고 가고 싶은 건가요?
이미 그 전 민주당 정권 때부터 망가지고 있던 거라 윤석열과 국힘의 탓은 아니다..??
그냥.. 의심되시면 안 맞으시면 됩니다.
나라에서 강제로 백신주사 맞히지도 않았고.. 맞으라고 하지도 않았습니다.
님의 선택입니다.
제 주변에 안 맞은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정부에서는 접종 안한 사람한테 아무 제재도 내리지 않았습니다. 뭐가 강제같다라는 건 지요?
정부에서 백신 접종을 국민들에게 맞으라고 부탁했지.. 강요하진 않았습니다.
그리 생각되시면.. 추후에도 안 맞으시면 되고요.
주변에서 다들 맞으니..
나만 백신접종 안하면 이상한 사람 될까 싶은?? 느낌에..
강제로 끌려가서 접종 했었다고 느낄 수도 있겠죠. 이해 합니다.
날이 좋습니다. 맛점하시고 시원한 바람 맞으며.. 산보라도 하십시요.
해당 이물질이 들어간 제품은 모두 회수·폐기된 것으로 보이고, 문제는 이후 조치 과정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저는 백신이 나오면 계속 접종할 생각입니다.
2022년 3월 이물질 발견 신고
이물질 신고 이후 식약처 통보 절차 대신 제조사에 먼저 문의했고,
3월 신고 내용을 4월에야 제조사에 전달하는 등 대응이 지연됐으며,
그 사이 동일 로트 사용 중지·조사·회수 등 필요한 조치가 이뤄지지 않았다는 점이 문제로 지적됐습니다.
=== 여기서부터는 윤석열 정부로 바뀌었다고 합니다. (2022년 5월 10일)
2022년 6월 제조사가 질병청에 곰팡이 확인 내용을 회신
곰팡이 확인 통보를 받고도 식약처 통보·사용 중지·회수 등의 추가 조치 없이 접종이 계속됐고,
의료기관에도 별도 안내가 이뤄지지 않았다는 점이 문제로 지적됐습니다.
최영준 고려대 의대 소아청소년과 교수는 〈시사IN〉과의 통화에서 “만에 하나 곰팡이 백신이 접종되었다면 의료진이 모를 수 없다”라고 설명했다. “근육주사로 곰팡이가 들어갔다면 몸이 가만히 있지 않는다. 농양이든 국소 감염이든 접촉 부위에 반드시 문제가 생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08/0000038037
생산할때 문제있던게 아니라
개봉된 상태에서 곰팡이 생긴겁니다. 그리고 1건이구요.
그리고 곰팡이 들어간거 맞으면 몸에서 반응 안합니까?
혹시 코로나 백신 협상할때 못가져왔니 늦게 가져왔니 닥달하시진 않으셨죠?
진짜 문제있었으면 질병청이나 미국 CDC에서 제약사 소송걸었겠죠.
오퍼레이션 워프스피드로 백신 만들기 시작한 시기가 트럼프 1기 시기고 접종은 바이든 임기였고
지금 다시 바이든 엄청 싫어하는 트럼프가 임기인데 코로나 백신 소송했겠죠? 아닌가요?
이런 분들 보면 생각나네요 "물에 빠진 놈 건져 놓으니 봇짐 내라 한다"
한번 이런글 쓰시면 그럴수도 있겠다 싶은데 이건 지능 이슈라고 볼수밖에 없네요
아 집에서도 심장마비로 죽는 사람이 있죠. 태어나지 않았음 죽지도 않을텐데 말이죠.
위기 넘기고 여유 생기니 다시 정치 게임 하는거죠.
지금 mRNA로 암이니 부작용이니 하는 애들 아스트라제네카 들여올때 왜 한국은 화이자 모더나 못구했나 문정권 무능하다고 난리치던 애들입니다.
한국도 그렇고 해외도 그렇고.. 무임승차하고 산 사람들이 안맞은 내가 승리자 외치는거 보면 대단들 합니다.
한줄로 요약하면 “ 감염병이 새로 터졌을 때 빠르게 바꿔 끼울 수 있는 범용 백신 플랫폼”에 가깝습니다.
백신을 떠나 말해봅시다. 코로나 자체의 위험이 너무 다양합니다.
사망은 굳이 말 안하겠습니다. 고생해서 다 나아도 면역 항체가 불완전한 경우. 폐섬유화. 영구적 호흡 문제. 심혈관 문제. 뇌. 신경정신계. 후각 미각 마비는 물론 카레에서 석유맛이 날 정도의 말펑션 상태 등등 알려진 백신 부작용보다 오히려 더 심각해요. 비율도 더 높습니다. 완치 기준이란걸 잊으시면 안됩니다. 그리고 본인은 백신 안맞았고 안걸렸다는 사람중에 확인 검사 스킵, 부작용만 남고 지나간 사람도 생각보다 많아요.
애초에 백신 접종 초기에도 다 리스크 사전 권고하고 맞았습니다. 팬데믹엔 대를 위해 소를 희생하는거고 사람 목숨이 대량으로 죽어나가는 상황에서 딜을 하는겁니다. 이게 그들이 말하는 공산주의. 파시즘. 이런게 아니예요. 이제와서 일부 유투버와 극우들이 세상 편해졌다고 정치 이념. 사상에 과거를 편집하고 있어요.
지금 일부 유튜버. 의사가 주장하는 mRNA 백신이 암을 일으켯단건 과학, 의학적으로 유효한 증명이 안되고 있습니다. 일부 극우 유튜 의사들의 정황적 주장일 뿐이죠.
오히려 암 치료, 백신쪽으로 mRNA발 연구는 계속 이어지고 있고 동물 케이스는 이미 결과들이 있습니다.
저는 코로나 백신이 완벽하다. 보약이다란 말이 아닙니다.
제 맥락은 음모론으로 가면 끝이 없단 겁니다. 강제 채식, 안아키랑 다를게 없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