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계 데이터 출처 : 출생 사망 통계, 모 연령별 출생아 수, 국가 데이터처 (2025)
제작 도구 : GPT-5.5 Pro, GPT-Image-2
얼마 전 어느 커뮤에서
이런 제목의 글이 논란이 된 적이 있었습니다
이런 비슷한 주장을 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해는 합니다 결혼 연령 나이대가 높아지고 있으니
그 연령층의 수요도 있을 것이고
그 수요에 맞는 감성적인 말 어느정도는 필요하겠지요
물론 팩트를 중요시 하는 젊은층 답게
해당 커뮤에서는
"현실적으로 거의 불가능하다"는 쪽으로 결론이 났습니다
그래서 통계를 기반으로 팩트체크를 해봤습니다
다행히 국가에서
산모 연령대별 출생아 비중 통계를 발간하고 있어
실제 통계 데이터를 바탕으로
인포그래픽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확인해 보니 40대 초반까지는 출산이 어느 정도 이루어지고 있었지만
40대 중반을 넘어서면 사실상 매우 드문 일인거 같네요
특히 40대 후반이나 50대 출산은
뉴스에 나올 만큼 희귀한 사례로 보입니다
늦아서 아기 낳으려고 하니 참 힘들더군요.
30대 후반 40대 초반에 하는것도 난임 병원 다니면서 말도 안되게 힘들었는데,
(실패하는 분들 수두룩 빽빽...)
40대 중반? 후반? 임신 자체가 아예 로또급 축복인 나이대죠. ㅠㅠ
그렇지요
제 주변에 몇년 전
40대 초중반에 애기 낳으신 분 계신데
정말 고생 많이하셨습니다
정말 축하드렸습니다
개인적으론 기적이라 생각하고
대단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아 맞습니다
저도 그렇게 들었습니다
ㅠㅠ
그 나이에 출산한 분들이
감당해야할 일이긴 하죠
의학적으로도 초산은 30대 중반부터 엄연히 고위험군으로 분류 됩니다.
그런데 저는 그케이스에 포함되긴하네요. 45세에 첫애가 태어났...습니다. 와이프는 34세고요. ㄷㄷ
당연히
여자 나이 기준으로 말하는 거지요
작년에 제 주변에
56세 남성이 애를 낳았는데
여성 나이는 39세였습니다
아빠는 40대 중반이 아니라
50대 60대도 가능합니다
여자 나이가 절대적으로 중요해요
30대 중후반에
처음 결혼해서
초산하는 경우가
요즘 유의미할 정도로 많아져서
국가를 위해서는 무조건 가능해야 할 것 같습니다
물론 의학적으로 쉽지 않다는 건
당연하고 옳은 말씀입니다
경험담....
통계데이터를 직접 넣어서
만든건데
무슨 말씀하시나요?
뭐 잘못된거 있나요?
ai로 만들던 아니던 그게 뭐가 문제인가요?
통계가 정확한지 아닌지 그게 중요한거지요
이 글에 틀린 게 있다면 그걸 말씀하세요
위 댓글들의 반응을 보세요
님과 같은 반응 없으십니다
이 글에 틀린 게 있다면 그걸 말씀하시고
그게 아니라면 그만하시지요
30대 이후 결혼하고 애낳는게 당연하다는 듯한...
덕분에 다 그런줄 알고 즐기다 애가지려는 분들, 정작 애가 안생기는 분들이 많죠.
33이후 출산율이 떨어지는게 결혼문제 보다는 노산 문제가 더 큰게 아닌가 하는생각도 들더군요.
문화는 달라졌지만 생물학적인 시간은 그대로라..
생물학적 노화는 34세 부터이며, DNA의 수명은 38세라고 하더군요.
20대때 결혼하는게 맞는게 아닐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