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주식을 하는게 아니고
모두가 부동산 소유자가 아닙니다
주식이나 부동산이 급등해도 자산 평가금액이 늘어나는 그 흐름에 동참하지 못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저는 "상대적으로 자산이 늘어나는 것" 이라고 표현해보겠습니다...
점점.. 직장은 주식투자 금액 모으려고 다니는 느낌이되어가는군요
장전인데 삼전이 벌써 +8% 로군요
...
모두가 주식을 하는게 아니고
모두가 부동산 소유자가 아닙니다
주식이나 부동산이 급등해도 자산 평가금액이 늘어나는 그 흐름에 동참하지 못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저는 "상대적으로 자산이 늘어나는 것" 이라고 표현해보겠습니다...
점점.. 직장은 주식투자 금액 모으려고 다니는 느낌이되어가는군요
장전인데 삼전이 벌써 +8% 로군요
...
1주택자 D+150
빈손으로 시작해서 월급만으로는 답도 없었는데 그래도 은퇴자금 조금씩 모으고 있네요.
무조건 투자해야 하고 그리고 잘해야 합니다.
최근에댜 다들 수익난다고 하지만 그전에 주식한다고 하면 다들 손실이었죠.
그런데 미장도 대세주 하나도 없어서 대세일때는 주도주 같이 타줘야 하는데 저의 수익 시스템이랑 달라서 아쉽네요.
지금은 그나마 빚은 안내니 다행이랄까요.
주식하는 사람들이 1500만명이고 그중 주식 시드 1억원 이상 보유자가 7%정도 된다합니다
투자자중 60%는 시드가 1천만원 이하라 하고요
같은 상승률이라 봤을때 결국 시드 큰 사람이 많이 버는거니 지금 투자자의 7%가 시장의 돈을 쓸어가고 있다는 뜻입니다
몇백만원 시드인 사람이 와 월급 벌었다 하고 있을때 억단위 시드 사람들은 같은 기간동안 남들 연봉을 벌어가고 있으니 양극화가 심해질 수 밖에 없죠
1500만명 중 7%면 백만명인데....생각 보다 적네요.
너무 적게 잡힌 거 아닐까요? 왠지 더 많을 거 같은데...
물가때문에 고통받습니다. 하지만 주식이 오르면 주식 하는 사람들만 좋죠. 그리고 기업에 돈이 돌고 투자가 활발해져서 경기가 잘 돌아가면 서민경제에 도움이 됩니다. 주식이 오른다고 화폐가치가 떨어지는게 아닙니다. 그건 돈을 푸는 중앙은행이 하는 짓이죠. 당장 어제 외국인들이 국내 주식을 많이 사서 1480원 하던 환율이 1440원까지 떨어졌는데 이건 화폐가치가 올랐다고 봐야겠죠.
아시는 내용이시겠지만 부동산이 매우 나쁜 투자라는걸 강조하려고 댓글 달아봅니다.
이런 환율 상황에서는..
크게 망하는 사람들이 나타날까봐 그게 가장 큰 걱정입니다.
아마도 이번엔 다르다.. 라는 생각들이 확신으로 바뀌는거 같은데.. 이게 넘 심해서.
여기니까 이런 이야기 하지, 다른데선 꺼내지도 못 합니다. 이미 브레이크 망가진 사람이 수두룩 해 보여서.
빚없는 부동산 소유에 현금유동성에서 70% 예금, 30% 주식 으로 투자합니다. 누가 뭐라고 해도.. 주식 몰빵은 안합니다.
전업이 아니기에.. 계속 매달릴 수도 없고.. 주식은 정말 한방에 가는 경우도 많죠.
이번 정부 들어 주식 시작하고 이익 보신 분들은 저 처럼 스트레스 받은적이 없으셨겠지만
언제까지고 지금처럼 주식으로 수익이 생기는것이 아니라는것을 명심하시는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