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의 발단이 된 강남서는 사실상 해체 수준의 고강도 수사라인 교체가 이뤄집니다. 장기 근무자들을 전출하는 방식입니다. 경정은 강남, 서초 등 강남권 근무 2년 이상, 경감은 강남서 근무 3년 이상이 유력하게 거론됩니다. 경감 이상 팀장급만 최소 11명이 바뀌는 강도 높은 쇄신안입니다. 경위 이하 실무진들은 이번 전출 대상에서 빠졌습니다. 전출 대상자들은 강남권 밖의 지역으로 배치되며, 시기는 조만간 있을 경정 발령 인사와 맞물려 진행될 예정입니다.
마치 작은 국힘같은 곳이죠
사소한 안전신문고도 강남서만 들어가면 상식 처리 안되고
많은 치안 건들도 ? 띄게 처리되는 이상한 곳이에요
법 집행 기관들 중에 안 썩은 곳이 없다고 느끼게 하는 뉴스의 중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