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남초 커뮤에는 제미나이, 그록 같은 AI 활용해서 수위 높은 야짤 이미지나 영상 올리는 분들도 많고 대놓고 섹스 장면도 나오고 한국어 음성과 신음소리도 들어간 영상을 올리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옆동네 엠팍은 '주번나/17+' 카테고리가 따로 있고 누르면 주번나, 17금, 19금 카테고리가 따로 있습니다. 아예 이런 부장님과 여직원의 카섹스 같은 것도 만들어 올리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ㄷㄷ
Al) 부장님과 여직원의 카섹스 ㄷㄷ...mp4 : MLBPARK
저는 제미나이 유료 구독은 하지 않았어서 프롬프트 방법도 잘 모르고 걍 중국 Seaart AI라는 사이트에서 일일 무료 한도제한이 있지만 남이 생성해 놓은 이미지를 리믹스 버튼 눌러서 프롬프트만 취향대로 바꿔서 하고 그랬었는데 좀 감질맛 나더군요. 그러다가 '말구'님의 게시물울 보고 마침 최근에 제미나이 유료 구독도 했겠다 따라해봐야지 해서 해보고 있습니다. 제가 교복 취향을 환장해 해서 교복 스타일로 부탁드 드려봤는데 프레피룩 스타일로 게시물도 올려주셨고요. 제가 제복이라면 교복, 오피스룩(OL룩, 주로 짧은 치마에 달라붙는 H라인 치마 스타일이죠 ㅎ), 간호사룩, 경찰복, 수녀복, 메이드복, 승무원복, 웨딩드레스(짧은 웨딩드레스에 하얀색 밴드 스타킹과 가터벨트 조합도 좋아하죠) 복장도 다 좋아합니다.
근데 그중에 교복이 제일 취향입니다. 지금도 찐으로 연애경험 하다못해 썸 경험도 1도 없는 모쏠 아다 찐따 인생이지만 가끔 지나가다 중고딩 커플들 보면 특히 선남선녀 커플들 보면 부럽더라고요. 예전 코엑스몰에서 고딩 커플로 보였는데 남친도 잘생겼고 여친도 긴머리에 예쁜 얼굴이라 좋을 때다 생각도 들고 부럽더라고요. 에버랜드, 롯데월드 가면 주변에 교복 대여점 있어서 커플들 교복 대여해서 데이트 하는 것도 부러웠구요. 그래서 걍 가상의 여친 느낌으로 복장 취향에 맞게 뽑아보고 있습니다 ㅎㅎ
[후방]프롬프트 공유, AI짤로 열어보는 아침 : 클리앙
여기 '말구'님의 게시물 중간에 '피트니스를 우습게 보고 페이스 배분을 못한 결과 입니다.' 라면서 교복 프레피룩 스타일에 검스, 가터벨트 조합의 의상으로 운동하고 뻗어서 누워있는 이미지 말입니다? 좀 위험해 보일 순 있지만(?) 어차피 가상이고 실제가 아니니까 배경을 병원 진료의자로 바꿔보면 자세도 그렇고 뭔가 가능하지 않을까 싶어서 좀 이리저리 시도를 해봤습니다. 제미나이에게 프롬프트 수정 부탁해서 좀 해봤죠
![[카메라_및_조명_설정]_9_16_202605062339.jpeg](https://edgio.clien.net/F01/2026/5/15725153/7b0e6e3391078.jpeg?scale=width:740)
![[카메라_및_조명_설정]_9_16_202605062355.jpeg](https://edgio.clien.net/F01/2026/5/15725160/192ee60787fe6.jpeg?scale=width:740)
역시나 검열 때문에 이렇게 까지 밖에 안 뽑히는데 결국 몇번을 수정 거치고 계속 시도해서 나름 몇장 뽑히긴 했는데 불편하신 분들도 계실테니 올리지 않겠습니다. 그냥 가끔 일본 야동 중에 병원 배경으로 하는 간호사물이나 의사가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경우 보면 저런 진료의자에 눕힌 채로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냥 눕힌 채 정도는 가능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해본 거긴 합니다만...
밑에 부터는 얼굴이 제 취향에 맞게 뽑혔길래 올려보는데 저는 검스 보단 흰스 취향입니다. 흰스는 매우 소수파인데 요즘엔 스타킹 자체를 덜 신긴 하지만 흰스는 일본 아키하바라 같은데나 일본 가면 많이 보이는데 우리나라에선 본적이 없습니다. 아무래도 오염에 취약하고 허벅지를 더 두껍게 보이게 하는 착시효과 때문에 크겠죠 ㅠㅠ 근데 19금 웹툰이나 야동 같은데서 간호사복, 수녀복, 웨딩드레스 같은 설정을 보면 흰색 밴드 스타킹에 가터벨트 조합입니다. 현실에선 불가능한 조합의 패션인데 꼭 저런 의상일 땐 검스가 아니란 말이죠?

제가 솔직히 긴생머리의 여성 분 로망 있습니다. 요즘 여성 분들 나이 30대만 넘어가도 관리하기 쉽지 않고 또 저렇게 길면 머리 때문에 무거우니까 어디 허리 까지 길이는 아니더라도 가슴 부분 까지 내려오는 긴머리 하는 분들이 많지는 않죠. 아침에 머리 감고 멀리는 데만 1시간은 족히 걸린다고 하니 관리도 쉽지 않고요. 페미니즘 영향으로 탈코르셋 영향도 있을 것 같구요. 근데 긴머리가 취향이네요

계속 수정 요청해서 화질이 좀 아쉽게 나오긴 했는데 흰색 레이스 밴드 스타킹으로 뽑아봤습니다. 머리도 역시 긴머리로 설정 했고 제가 170 넘는 장신이 이상형이라 173cm 장신으로 설정해 봤습니다. 물론 당연히 체격 여리여리 하게 떡대 크지 않게 설정 했죠. 비율도 롱다리로 다리 길게 했구요

제가 키 170cm 이상의 장신이 취향입니다. 보통 한국 남자들은 180cm 넘는 장신이 별로 없다 보니 자신의 키가 작아서 키 큰 여자분들을 대다수는 부담스러워 하죠. 키가 크면 보통 체격(떡대) 커지고 허리가 길고 다리가 짧은 체형인 경우도 많고 장원영 처럼 ㅇ러굴도 예쁘꼬 뼈대도 얇으면서 비율 좋게 키 큰 경우가 잘 없으니까 아니라는 분들도 많구요. 전 키 173cm 딱 한국 남자 평균키 인데 여성 분들도 요즘 아이돌들도 장원영, 안유진, 유나(있지), 홍은채, 카즈하 등등 170cm 넘는 아이돌들이 좋습니다 ㅎㅎ
그래서 키를 173cm로 비율 좋게 거의 서양인급 비율 나오게 허벅지, 종아리 1:1 비율로 허리는 짧고 다리는 길게 수정한 이미지입니다. 그러면서 허리는 쏙 들어간 거의 토종 한국인 유전자로는 불가능한 조건으로 어차피 가상이니까 그런 조건으로 부탁했죠. 팔도 길게 하고 허벅지도 여자들은 마른 몸매가 취향인데 약간 남초 취향으로 허벅지 살이 조금 있게 했습니다. 키도 커서 다리가 길어 하얀색 망사 밴드 스타킹에 하얀색 가터벨트 조합은 섹시하긴 하네요 ㅎㅎ 치마도 몇년 전 유행이었던 미우미우 로라이즈 스타일로 약간 골반쪽으로 내려입게 배꼽 보이게 했습니다
머리길이 취향도 거의 허리까지 내려오게 길게 했습니다. 전 여자들 앞머리 있는 뱅 헤어가 좋고 옆머리 저렇게 구레나룻 머리 살짝 애교머리(?)로 볼쪽으로 내려오는 게 좋습니다. 구레나룻에 저런 내려오는 머리 머냐고 제미나이한테 물어보니 애교머리, 사이드 뱅, 페이스라인 컷 이라고 한다고...

전 주름 치마 스타일을 선호해서 테니스 치마나 플리츠 치마(플리츠 스커트)로 많이 하는데 H라인 치마도 궁금해서 해봤는데 아무래도 쫙 달라붙는 게 더 섹시한 느낌이 들긴 하네요 ^^ 처음에 '말구'님의 프롬프트를 거의 그대로 사용하다보니 괜히 좌우 부분별로 클로즈업해서 보여주던데 못 없앴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