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과 그 가족을 도륙낸 자들은
윤석열 김건희 한동훈 일당과
그에 부역한 검찰 세력
조중동문 등 적폐 매체세력
짜장찾던 매체 종사자들이죠.
김용남에 대해서는
일언반구 말 없다가
평택을 공천설 나오니
반성문 운운하며 그제서야
사과 요구한거고요.
조국 후보와 그 가족이 겪은
울분과 억울함을
선거에 투영하여
지지자들 결집시키고
그걸 이용해 사과요구한 다음
단일화 양보를 얻어내겠다는
생각인 듯 싶은데요.
이 전술이 과연 조국 후보에게
유리하게 작용할 지
솔직히 회의적입니다.
김용남 후보에 대한 공격에 집중하면서
네거티브 전략을 구사하다보니
조국 후보의 장점이 잘 보이지 않네요.
더구나 김용남 후보는 오늘
질린다는 표현까지 써가며
단일화 가능성을 부정했습니다.
궁금합니다.
지역구 경쟁후보로
만나지 않았더라도
사과와 반성문을 요구했을까요?
사과란 무엇일까요?
다시 22대 국회의원 보궐에 나오는것부터가
제 기준으로는 납득이 안갑니다.
정치신인으로서의 신선함 까먹는 구태정치 하지말고 자기 비전을 가지고 승부 하길 바랍니다.
이런 걸 옹호하면
"개가 나와도 빨간당 뽑는다"고 조롱하던 우리가
똑같은 짓 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간판만 갈아끼우면 반성이나 사과도 없이 민주당 의원이 될 수 있다면, 그간 수박들 비난하고 복당 막은 건 뭡니까?
그런 걸 자기 모순이라고 하는 겁니다.
추미애, 김민석이 훌륭한 민주당 자산이 된 건 모두 과거 잘못에 대한 반성과 사과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언주조차 민주당 복당하며 사과했고요.
그런데 김용남만은 사과할 필요도 없다, 사과 요구가 네거티브다?
그게 도대체 무슨 논리인 겁니까?
오히려 사과 안 하면 사퇴 요구해도 모자를 판에!!
ㅡㅡ++
네거티브에 시간 다보내고있는 것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그리고 애초에 조국의 이미지와 점수는 본인이 SNS 하면서
다 까먹은거 아닌가요? 왜 그걸 남탓 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본인이 출마선언 이후 계속 평택에서 실점 하고 있으면서
그걸 만회 할려고 더 열심히 인사하러 다니고 정책 제시 하고 해야지
왜 김용남만 헐 뜯는지..
자꾸 과거 파묘 할려고 하는데 과거 파묘 하면 김어준이나 유시민도
벗어날 길이 없어요.
본인이 내세울게 없으니까 남 비하해서 헐 뜯어서 ..
과연 그렇게 해서 표가 온답니까??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린것 같습니다. 진짜 정치에 안맞는 사람 같아요.
국짐 개신 스파이로 검찰개혁 사법개혁 깽판칠 목적으로 들어온거라면요? 당연히 최소 사과 정도는 하는 반성하는 모습은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평소 선거 소신인 국힘제로를 위해 유의동을 공격해야 조로남불 소리 듣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