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 수익인증을 하던 시절을 넘어 이제는 자신의 투자실력에 확신을 가지고 여기저기 조언 아닌 조언을 하는 사람이 많이 보입니다.
내용을 들어보면 맞는 말도 있지만 부족한 논리와 과장된 자기확신이 넘쳐서 얕은 실력이 금방 보이는데 본인도 그걸 모르고 그걸 듣는 사람도 알아채지 못하고 이전 같으면 조심성을 가지고 흘러들었을 분도 그 말을 듣고 흔들리는게 보입니다.
투자교육이 미천하고 주식투자가 익숙하지 못한 한국에서 주식투자는 자칫하면 개방된 온라인 카지노와 다름없습니다.
요즘 그러한 모습들을 보면서 혹시나 소중한 자산을 크게 손실보는 분들이 나중에 많이 생길까봐 우려되는 시점입니다.
주식투자를 자기 집 사듯이 해야합니다.
긴 관점에서 변동성을 감내하고 지수에 분산 투자하여 연10%수익만 얻어도 상위 10%안에 족히 들어간다는 것은 데이터로 충분히 검증된 부분입니다.
충분히 공부하지 않고 얻은 이익은 요행이고 요행으로 수익을 본 것을 실력으로 착각하면 패가망신 합니다.
시장이 돌아서면 언제 그랬냐는듯이 냉혹하고 가혹한 현실이 보입니다.
부디 조심하셔서 불행한 일이 없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인간지표 따위는 맞지 않죠 ㅋ 고점중에 고점이라는 소리 벌써 반년째 나오는중요 ㅋ
쓰면 안되는 돈인데. 자꾸 오르는 지표를 보니 참을 수가 없어요
아무도 모릅니다. 끝이 어딜지..
제가 못버티고 숏포지션 청산하면 그때부터 난리가 날겁니다.
누구글 or 영상 하나 보고 대뜸 자기돈 박을 수 있는 사람이면 그 행동에 그냥 책임지면 되는거죠.
무슨 지표가 고점이니 아니니 아무 의미없다고 봅니다.
유튜브만 가도 애널리스트들이 방송하는게 하루에 몇십개씩 올라오는데요.
10년전에 애널 리포트 말고
누가 유투브에서 저렇게 떠들 떠들하는 사람들이 있었나요? 증권방송 보지 않는 이상?
지금은 온갖 커뮤니티 + 유튜브 + 애널 리포트 까지 넘치고 넘치는게 자료입니다.
그 안에서 옥석을 가지고 본인만의 view 를 갖는게 중요하지
여기서 무슨 투자 교육을 더 합니까?
글쎄요 의미가 있을까요? 본질이 뭔지 정의 하는 것 부터
그걸 받아들이는 사람들까지
전 잘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으로 노력만 하면 스몰캡은 몰라도 대형주들은 상당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역대 가장 투자하기 좋은 시기라고 봅니다.
전쟁 나기전에 한창 오를때 너도나도 올라탔다가 전쟁 터지고 떡락할때 '그럼 그렇지' 라며 손절한 사람들만 바보된거죠.
일희일비 하지말고 기다리면 그날은 오는데 그 쉬운걸 못하니.
지금 삼전, 하닉은 PER로 봤을 때 명백히 저평가 상태고 저평가의 주된 원인이었던 반도체 사이클 리스크가 이번에 깨진 상태입니다.
상방은 아직도 열려있어요. 이 시장이 만약 깨진다면 먼저 미국 빅테크들의 AI 실적이 박살나며 그 여파가 반도체 업종까지 넘어오는 케이스지
반도체가 먼저 박살나진 않습니다.
4000- 인간지표들이 이제 많이 보이네요
5000- 인간지표들이 고점입니다.
6000- 인간지표들이 정말 고점입니다.
7000- 인간지표들이 고고점입니다......
고점과 저점은 그 누구도 모릅니다.
지나고 나서야 아 그때가 고점(저점)이었구나 하고 아는 거죠.
빅테크 투자보다 금리인상이 더 변수 같은데, 선거 끝나고 하반기에 어떻게 나올지
지켜봐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