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40대 중후반에 마른체형으로 약 20년간 주말에 조기축구를 하고있습니다. 발재간이 좋지는 않고 빠르고 주력 스타일로 축구를 즐기고 있거든요
축구도 군대 제대하고 부터 거의 매주 했고 뜀박질은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20대 후반, 30대 후반에 우연찮게 10km 마라톤을 참가햇는데..;;
거짓말 1도 안보태고 죽는줄 알았습니다. 이걸 왜하지?? 1시간 10분대 나왔던거 같네요..
최근에 러닝에 대한 애기가 많아 헬스장에서 러닝머신으로 좀 해보고 있습니다. 첨엔 죽겠다 싶던게 8km/h 속도로 1시간 쉬지않고 뛰어서 8km는 힘들어도 뛸만하네요.
근데 러닝을 하면서 무아지견에 빠져 기분 너무 좋다ㅜ이런 느낌은 없고 그냥 몸이 좀 더 튼튼해지는 느낌? 정도로 즐디고 있습니다.
최근엔 전용(?) 러닝화 사서 해봤는데 퐁퐁퐁 튀네요 ㅋㅋ
일주일에 1-2번 정도 1시간동안 8km 정도 뛰면서 몸 튼튼해지자는 느낌으로 하고있는데,
다른분들 15km 20km 뛰는 거 보니 대단하다 싶네요..
10km를 4-50분대에 뛰시는분들도 계시니 ㄷㄷ
저도 욕심이 생기더라구요. 근데 욕심내면 다친다..하면서 워워하고 있습니다. ㅋㅋ
욕심을 좀 내면 1시간만 뛰지말고 1시간 5분 1시간 10분 시간을 늘리는게 나은가요. 아니면 속도를 조금 올리는게 나은가요.
참고로 욕심은 없습니다. ㅋㅋ그냥 내몸 튼튼해지자ㅡ라는 주의입니다. ㅎㅎ
축구도 군대 제대하고 부터 거의 매주 했고 뜀박질은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20대 후반, 30대 후반에 우연찮게 10km 마라톤을 참가햇는데..;;
거짓말 1도 안보태고 죽는줄 알았습니다. 이걸 왜하지?? 1시간 10분대 나왔던거 같네요..
최근에 러닝에 대한 애기가 많아 헬스장에서 러닝머신으로 좀 해보고 있습니다. 첨엔 죽겠다 싶던게 8km/h 속도로 1시간 쉬지않고 뛰어서 8km는 힘들어도 뛸만하네요.
근데 러닝을 하면서 무아지견에 빠져 기분 너무 좋다ㅜ이런 느낌은 없고 그냥 몸이 좀 더 튼튼해지는 느낌? 정도로 즐디고 있습니다.
최근엔 전용(?) 러닝화 사서 해봤는데 퐁퐁퐁 튀네요 ㅋㅋ
일주일에 1-2번 정도 1시간동안 8km 정도 뛰면서 몸 튼튼해지자는 느낌으로 하고있는데,
다른분들 15km 20km 뛰는 거 보니 대단하다 싶네요..
10km를 4-50분대에 뛰시는분들도 계시니 ㄷㄷ
저도 욕심이 생기더라구요. 근데 욕심내면 다친다..하면서 워워하고 있습니다. ㅋㅋ
욕심을 좀 내면 1시간만 뛰지말고 1시간 5분 1시간 10분 시간을 늘리는게 나은가요. 아니면 속도를 조금 올리는게 나은가요.
참고로 욕심은 없습니다. ㅋㅋ그냥 내몸 튼튼해지자ㅡ라는 주의입니다. ㅎㅎ
힘 빼고 가장 편한 자세로 달리다 보면 어느 순간 체내 미토콘드리아 수와 밀도가 높아지고 거리가 늘어나고 속도도 빨라질 겁니다.
단거리는 잘 뛰시니 아마 다른 분보다는 빨리 늘 겁니다.
기분이가 좋아야 옵니다.
슬로우러닝 건강달리기정도로만 생각하고 뜁니다.
주위에 나이들어 달리기에 빠져 무리해서 하다가 다치신분들이 꽤 많아보여서요
전 그냥 넷플릭스 2편정도 보면서 지겨움을 이겨내고 있어요
금방 늘긴하더라구요.
야외에서 뛰면 훨씬 잼나긴하겠지만 헬스장에서는 그냥 넷플이나 유투브랑 친구될수밖에요
러너스하이 이야기하시는분들은 제생각보다 많이 빨리뛰시더라구요
아직 처음이시면 속도에 욕심내기보다 한 시간 달리기에 익숙해지시는게 좋을 듯 해요. 다만 좋은 자세에 집중하시는건 부상 방지를 위해서 중요합니다.
속도를 올리면 페이스 훈련인거고, 시간을 늘리면 체력 훈련입니다.
일반인들 생활패턴상 운동 시간을 길게 잡기가 어렵기 때문에 '건강하게 뛰려면 10km 까지'라는 말이 존재하는 이유기도 합니다. 제가 죽어도 20km를 못뛰는 이유이기도 하구요... 😇
오르막 힘드시년 조금 빨리 걷기만 해도 심박수 유지가 됩니다
즐겁게 달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