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에 딱 붙어서 코치해 줄 선거 고수가 붙었는데
아마도 김영춘 전의원 이야기하는 거 같습니다.
하정우가 도와달라고 전화했나 보더군요.
정내미가 떨어져서 민주당에서 도와달라고 할 때마다 거절했는데
이번에 하정우가 도와달라고 하니 거절할 수 없었다고...
결국 명예 선대위원장 직을 맡게 되셨습니다.
오늘만 해도 진짜 정신없는 하루였고
새로운 떡밥과 뉴스들이 넘쳐나니
손털기, 오빠 이슈가 벌써 옛날 일 같아요.
이대로 대세로 굳혀갔으면 좋겠네요.
옆에 딱 붙어서 코치해 줄 선거 고수가 붙었는데
아마도 김영춘 전의원 이야기하는 거 같습니다.
하정우가 도와달라고 전화했나 보더군요.
정내미가 떨어져서 민주당에서 도와달라고 할 때마다 거절했는데
이번에 하정우가 도와달라고 하니 거절할 수 없었다고...
결국 명예 선대위원장 직을 맡게 되셨습니다.
오늘만 해도 진짜 정신없는 하루였고
새로운 떡밥과 뉴스들이 넘쳐나니
손털기, 오빠 이슈가 벌써 옛날 일 같아요.
이대로 대세로 굳혀갔으면 좋겠네요.
3등훈이한테는 더 한놈? 이 붙었겠죠
선거는 전쟁인데. . .
그나저나 3등훈이 3등하는 꼴 보는게
삼성전자 30만원 찍는것보다 더 기다려지네요
한동훈은 이미 꽤 일류의 컨설턴트가 붙어서 지금까지의 행보를 주도해 온 것이고...
얼마전까지의 하정우는 제대로 도와주는 사람들이 없어서 불안불안했는데
제대로 된 선수가 이제야 붙어줬으니 정말 다행인거죠.
?????????
고개처들고 춤추고 이런거 하지말고 진심으로 고생하는 모습보여야 그나마 먹히는 거 같아요
김영춘 이미지가 나쁘지않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