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예찬 "한동훈 호들갑 떨더니 영…내 득표율 넘을지 볼테니 부디 완주를"
2시간 전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공격수로 불리는
장예찬 전 여의도연구원 부원장이
한 전 대표에게
'꼭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 선거를
완주해 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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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전 부원장은
6일 오후 자신의 SNS에
전날 SBS의 '부산 북구갑 후보 지지도'와
22대 총선 때 무소속으로 출마할 당시
자신의 지지율을 비교한 자료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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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한동훈 전 대표는)
자신이 무슨 대단한 인물인 것처럼
호들갑을 떨더니
무소속 딱지를 붙이자
저보다
지지율이 안 나왔다"며
지지율만
비교할 때
자신이
한 전 대표보다
좋은 성적을 보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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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찬이....
성적이....
더....잘나왔다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