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정 원내대변인이 그동안 계속 이야기해온
자본시장 정상화 방향 기억하시는 분들은 아실 겁니다.
주가조작 잡아야 한다,
회계 투명성 높여야 한다,
중복상장·저PBR 구조 바로잡아야 한다
말만 한 게 아니라 꾸준히 방향을 잡아왔죠.
결국 시장은 말이 아니라 방향에 반응합니다.
지금의 코스피 흐름, 누군가는 “우연”이라 하고 싶겠지만
누군가는 그동안 쌓아온 결과라고 봅니다.
더 재밌는 건,
지수 올라가니까 이제 와서 “민생 체감이 없다”는 이야기까지 나오는 상황인데,
정작 그 부분까지 먼저 짚은 것도 김현정 원내대변인이었습니다.
“빛이 있으면 그늘도 있다”
이 한마디면 정리 끝 아닌가요.
결과 나오면 폄하,
과정은 외면,
방향은 기억 못 하는 건 이제 좀 지겹고요.
코스피 7,000 시대,
누가 방향을 잡았는지는 기록으로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