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은 그래도 쉬울줄 알고 잊고 있었는데 .
오늘 매불쇼 여론조사 보니..
본 투표에는 박빙이 될꺼 같은 느낌이 듭니다.??
왜 그러나 보니..
- 서울 특성상 고령화
- 이미 완성된 도시로 본인의 자산이 더 중요(부동산 정책)
이런거 같은데..
내란 종식 후에도 .. 왜 이렇게 맘 놓고 결과를 보기 힘든지..ㅎㅎ
일단 제 지역구 투표를 잘해야 되겠습니다~
서울은 그래도 쉬울줄 알고 잊고 있었는데 .
오늘 매불쇼 여론조사 보니..
본 투표에는 박빙이 될꺼 같은 느낌이 듭니다.??
왜 그러나 보니..
- 서울 특성상 고령화
- 이미 완성된 도시로 본인의 자산이 더 중요(부동산 정책)
이런거 같은데..
내란 종식 후에도 .. 왜 이렇게 맘 놓고 결과를 보기 힘든지..ㅎㅎ
일단 제 지역구 투표를 잘해야 되겠습니다~
오세훈은 메이저 언론이 거의 20년동안 언급해온 사람이에요. (그 내용이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그래서 오세훈의 사법리스크도 언급 아예 안하죠.
서울에 아파트 시세 오른 지역,
재개발 된 지역은
재개발 될 지역은
가면 갈수록 보수화 될 가능성이 높아서
민주진영은 정말 정책 잘 설계해야 할 거 같습니다
가면 갈수록 더 힘들어질거 같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을 70%가까이 되는 이유를 다시 생각해 봐야하고, 정책,비전 선거로 가야 합니다.
애초에 투표율 자체가 높은 투표가 아니라서 조직 싸움과 관성적인 투표를 하는 유권자들이 힘을 쓸 수 밖에 없어요.
제가 보는 주요인은 교통 정책입니다.
자동차 교통 보다 대중교통이 편한 도시를 만들겠다는 방향성은 일견 서민들의 지지를 받을 정책같지만 실제로 서울 비역세권 거주 주민들의 자차통근비율이 꽤 높습니다. 물론 광화문 등 주요 거점의 대중교통을 개선할 수는 있겠지만 이 방향성이 교통 사각지대 주민들의 이동시간 측면에서 불안감을 낳았겠죠
지난 몇 번의 선거에서 서울은 완전히 보수화 되었다는 것이 증명되었습니다.
이번에는 내란 때문에 여론조사가 잘 나왔었지만 본선에서는 2-3% 싸움으로 봅니다.
다들 부자라 국힘찍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