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5년 프리 8년을 하다가 ai가 대세가 되면서 프리일도 줄어들고해서 개인 프로젝트로 클로드코드 무료버전과 프로 버전을
사용해 보았는데 처음 느낌은 10시간 할 작업을 30분 안에 끝나는구나 라면서 놀라기도 했지만
이용 시간(토큰) 사용량이 너무 짧아서 맥스 버전으로 갈아탈려고 고민하다보니 코덱스도 괜찮고 클로드에 비해서 3~4배 가량
사용량이 많다는 글에 고민하고 있습니다.
사용시간과 개발에 어느 쪽이 클로드 vs 코덱스 어느 쪽에 손을 들어주고 싶으신가요?
제가 경험한 무료버전과 프로 버전 내용은 조만간 팁에 올릴 생각이지만 코덱스도 어떤가하고 경험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물론 간단한 작업은 차이를 느끼기 힘들었습니다
현업이시면 Claude Pro 계정 2개보다는 max로 하시는게 좋습니다.
주니어 개발자에게 작업 분리해서 시키듯이 태스크를 잘게 나누고, 컨텍스트를 짧게 유지하는 쪽이 사용량 관리에는 더 효율적이더라고요. 프로젝트의 90% 정도는 Sonnet으로 처리하고, 작은 단위 작업 끝날 때마다 clear 하면서 개발합니다. 그렇게 하면 Claude Max 기준으로도 하루 종일 써도 30~40% 정도는 남는 편이더라고요.
챗지피티 5.5되고나서는 클로드보다 코덱스가 낫다는 평이 나올 정도입니다.
클로드는 맥스요금제도 부족할 수 있습니다.
chatgpt에서도 코덱스가 요즘 더 괜찮다는 평이라 고민중이라서요
아직까지도 둘중하나만 쓴다면 claude이겠지만 지금현재기준에서는 gpt 5.5가 더 좋(?)더군요..
gpt(codex)가 2.9만원짜리 요금제인데도 사용량이 생각보다 많아요...
직접써보니 gpt5.5가 문제해결능력이나 사고능력도 한수 위인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같은 사용량을 쓸 수 있고 하나만 하려면 저는 claude를 쓸 것 같은데, 얘는 사용량이 상당히 박합니다. ㅠㅠ
다만, 프로 기준으로 codex도 꽤 괜찮아서 하나만 썼을 때 특별히 불만이 있을 것 같진 않습니다. 비교하면서 쓰게 되서 그렇지 ㅠ
개발자 입장에서 내가 직접 설계 검토하는 시간, 배포 전에 검수, 검증하는 시간이 없다는 뜻으로 보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시간 쿨타임 때문에 막상 토큰 다 쓰기가 어렵더라구요. 저 역시 프로젝트 여러 개 개발 중입니다.
맥스로 충분할지 모르겠네요
백엔드 스프링부트 코틀린 코드로 47만 라인, 테이블 200개 규모 혼자서 개발 후 유지보수 관리합니다. 개발 중간에 몇 번 5시간 한도 찼긴 한데 이제 유지보수 단계라 그럴 일도 없네요. 그러면 너무 느긋하게 개발해서 그런가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프론트엔드와 검수 같이 진행하다 보면 사람 병목 때문에 또 토큰 쿨타임이 차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