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약은 큰 틀로 세 갈래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향후 다른 후보들의 공약도 기대되네요
1. 산업 분야
- 평택항을 미래 산업 거점으로 전환
- 태양광 발전단지 조성 및 ‘햇빛연금’ 도입
- 수소 산업과 자동차 클러스터 구축
2. 의료 분야
- 공공의료원 유치
- 24시간 어린이 병원 설립
3. 정주 환경 개선
- KTX 경기남부역사 신설 추진
- 평택서부경찰서 신설
- 도로망 확충과 순환형 대중교통(똑버스) 확대
공약은 큰 틀로 세 갈래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향후 다른 후보들의 공약도 기대되네요
1. 산업 분야
- 평택항을 미래 산업 거점으로 전환
- 태양광 발전단지 조성 및 ‘햇빛연금’ 도입
- 수소 산업과 자동차 클러스터 구축
2. 의료 분야
- 공공의료원 유치
- 24시간 어린이 병원 설립
3. 정주 환경 개선
- KTX 경기남부역사 신설 추진
- 평택서부경찰서 신설
- 도로망 확충과 순환형 대중교통(똑버스) 확대
조국 대표가 차별화 된 공약이 어떤게 있나요?
평택지제역으로도 충분히 평택 수요를 감당하지 못하면 모를까 그정도 아니구요. 또 경부장항선으로 천안아산역까지 갈 수도 있는데요.
결정적으로 고속선 위의 고속열차역을 2개 이상 가진 도시는 대구 말고는 없습니다. 고속열차역을 3개 가진 원주/창원은 모두 기존선 개량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생긴거지 주민 요구로 지어진건 없죠. 대구도 말이 고속선이지 도심구간 기존선 병행이고....
세종시 신규 역사 등과 연계하지 않으면
노선의 필요성과 현실성이 떨어지겠네요
이런거 잘 해결해주는게 평택시민들이 원하는 개선일거 같네요.
보통 교통공약은 후보들 별로 차별화가 쉽지는 않긴 합니다만(지역 요구조건이 비슷비슷하므로....) 똑같이 허황된 공약이 남발되는 경우가 많죠.
https://v.daum.net/v/20080507153108967
도 관계자는 "고덕국제신도시내 KTX 역사 설치는 주한미군 이전계획수립 당시 확정된 사안으로 현재 역사 설치를 위한 기술검증용역을 벌이고 있으나 아직까지 고속철도건설 기본계획에 반영되지 않아 정부측에 조속히 확정하도록 건의한 것"이라고 말했다.
행정력을 발휘할수 있는 권한을 가진건 자치단체장이지 국회의원이 아니지 않나요?
예산을 따올수 있는 권한만 가진 지역구 의원이 그 권한을 너무 과대포장해서 공약하는건 아닌지...
오히려 지자체 장이 입 털어도 예산 못 따오면 아무것도 못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