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에 아들이 엄마랑 외가식구들이랑 놀러갔는데 맛있고 푸짐한 해물식당에서 먹다가 엄마가, 아빠도 같이 왔으면 좋아했겠다 라고 하니까 이 녀석이 말하길 근데 아빠 오면 나 먹을 게 줄잖아요 라고 했답니다.. 이 자식이... 왜 키우나요...에휴 ㅠㅠ
ㅌㅌㅌ
딸네미 집은 새모이 만큼 먹어서 큰일입니다....ㅡㅡ;
그래서 저희집은 뷔페를 안갑니다
아차 싶더라구요. 왜냐하면 저도 어렸을 적에 그랬겠거니 해서... 흑흑.
조금씩 철이 들겁니다. 그래도 식탐은 그때 그때 주의를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