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29280?sid=100
요약하자면 이란은 하루동안 침묵지키다가 말꺼내는게 자기들이 한게 아니다가 아니고 모르는바다 라고 어물쩡 넘기면서
(이란 대사 인터뷰도 비슷했습니다.)가려는것 같은데
이란정부보다 위에 있는 혁수대가 개별행동 나서니 발생하는 사건들인것 같습니다.
이란 행정부가 또 혁수대가 한짓이다 우리는 그들이 맘에 들지 않는다라고 대놓고 말을 할수는 없는 입장일테니까요.
이랸 대사 인터뷰도 협의하면 통과가능하다(혁수대랑 협의가 안되는데 어떻게하라고? 통행세는 절대 못냅니다.)라면서 사과한마디도 없더군요.미국이 벌인 호르무즈 문제지만 이란 혁수대도 제3국들에게 많이 선을 넘고있어요.
그때 학교도 지들 아니라고 설레발 치더니 미국이던데.
미국 신뢰가 진짜 바닥을 기네요.
그냥 모르쇠하고 덮고 가고 싶어하는것 같아요.
그런데 하필 도람푸라서 도람푸 설치는게 글마가 지 밑에 끌배이들 시켜 그런거 같기도 하고 참 뭐 그렇습니다.
외국 침략에 맞서는 군대를 광신교 집단으로 매도하는 이유는요?
혁수대는 상당히 비정상적인 강경한 종교군대입니다.
아이러니한점은 혁수대 본인들은 율법 잘 안지키며 사치부리고 가족들은 미국 시민권 얻고 잘사는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이란 정규군보다 힘이 더 센 무장집단이죠
저런 집단은 옹호해줄 하등의 이유가 없죠
혁수대로 인해서 희생된 무고한 시민들이 보면 가슴 아프더군요
이란 혁명수비대는 다양한 집단이 혼재된 것 같습니다. 이란 국내 이권 사업을 독점적으로 운영하는 이권에 밝은 구성원도 있고, 윗선에 통제되지 않고 폭주하는 무장테러단체에 가까운 구성원도 있고, 종교 교리에 심취한 구성원이나 반미민족주의를 더 중시하는 집단도 있는 것 같습니다. 다만 일반 이란 국민보다 더 호전적이고 친정권적인 성격은 분명해 보입니다.
그런식이면 동학농민운동도 광신교 집단 투쟁이겠죠.
우리가 평가할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게다가 그때 일어난 민중들이 전부 동학교도들은 아닙니다.
그리고 혁수대가 하는 악행들도 잘 알아보셔야합니다.
그리고 평가라는것은 누구라도 할수있어요.
굳이 따지자면 광신도라기 보단 종교를 이용하는 초국가 이익집단이 가까울거 같긴 합니다만...
일제 침략에 대항하나
미국 침략에 대항하나죠.
게다가 국가에서 관리하면 공권력이잖아요.
우리가 왈가왈부 할 정도는 아닌듯합니다.
일베들이 김좌진장군 욕하는 이유가 마적때라 그러죠. 게다가 독립운동가들은 테러리스트들이라 그러고요.
정부 사람들하고도 의사소통 안되고 국민들이 선출한 대통령도 의원들도 무시하는게 그들입니다.
또한 독립운동가들도 아니고 국민들 위하는 집단도 아닙니다.비교논리 안맞아요.
보통의 일반 군대가 아니에요.
다시 말씀드리지만 나라 살리는게 목적이 아니라 자기들 권력유지가 최선인 집단이라서 시위대들을 향해서도 무차별 학살을 벌인겁니다.
혁수대를 상식적인 집단으로 보시면 안됩니다.
미국에 대항한다는 집단들이 가족들은 율법 안지키고 미국가서 시민권 얻고 사나요?..
부디 혁수대가 정말 어떤 존재인지 잘 알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신정체재라는 정치체재 자체도 비상식적인것이구요.우리나라 영웅들과 비교하지 말아주세요.
하나회가 나라 실권 잡고 있는것과 얼추 비슷하겠군요.
광주시민 학살한 전두환과 하나회를 처단하려고 일본이 청와대 폭파시키며 한국 침략했다면 만세부르시겠습니까? 침략은 침력이고 그들은 침략군과 싸우는 중입니다. 우리가 왈가왈부할 수 없습니다.
이란 국민들은 이미 히잡시위때부터 인권.자유를 위해서 투쟁해왔어요.그때도 폭력적인 진압을 했었구요.
1월에는 경제난까지 겹치니 시위가 더 거셌었는데 그 시위대들을 학살한게 혁수대고 지금도 제대로된 재판 절차도 안거치고 신에대한 모독이랍시고 국민들을 처형시키고 있습니다.
게다가 어린이들까지 군복입히고 총들게 하면서 특별 민병대를 구성하게 만들었구요.
제가 드리는 말씀은 이란 정부는 그래도 좀 온건적으로 3국들 대하고 국민들도 좀 챙겨보려하는데 혁수대는 눈에 뵈는게없이 행동한다는겁니다.
혁수대 산하에는 일상에서 이란 국민들 감시하고 다니는 특별 임무요원들도 있어요.
이런 신정체재와 혁수대들의 모습은 전쟁이전부터 국제사회가 비판을 해왔었습니다.
왜 왈가왈부 하지말라고 하시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혁수대는 애국자가 아니라 자기들 권력유지를 위해서 자국민 괴롭히는 집단입니다.
그리고 미국과 이스라엘의 침략을 저는 지지하지않습니다.그것과 별개로 혁수대의 이미지가 왜 나쁜지 잘 알아봐주시길 말씀드린것입니다.
지금 상황에서도 3국의 배들을 향해 위협하는게 좋은 모습은 아니죠.통행세 걷는것도 이해안되는데 말이죠.
왜 님의 의견에 클리앙분들이 공감을 하지 않고 있을까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침략 전쟁이 났고 자국민이 학살 당했어요. 할수 있는 만큼 모든걸 동원해야죠. 전쟁도 선비질하며 합니까? 내 의견 동의하건 안한건 남의 나라 사정에 왈가왈부 하지 말자는겁니다. 신정을 하든 엿을 쳐먹든 그 국민들이 짊어져야 할 무게입니다. 타국가에 대해 감놔라 배놔라 참견하는거 국내문제불간섭원칙 위반입니다. 미국 이스라엘이 그래서 유엔 헌장 위반인거죠.
이란내에서는 시위가 예전부터 먼저 있었습니다.
(22년 히잡혁명부터 시작).그때부터 올 1월까지그 시민들 학살하고 통제한게 이란 혁수대구요.
이란 축구선수들은 오죽하면 축구대회들 나가서 경례와 국가제창 거부하는 일들이 있었을까요.자국의 권력자들에 대한 저항 표현이었죠.
제가 님의 의견에 말씀드리는점은 혁수대가 어떤 존재인지 잘 모르시고 동학농민혁명과 비교하시고 뭔가 국가를위해서 국민을 위해서 충성하고 용맹스러운 군대처럼 착각하시는것 같아서 말씀드린것입니다.정치체재도 우리가 일본 중국에게도 지적하는것도 있듯이 이란 신정에 대해서도 말들은 많이합니다.
다른분들도 님의 의견에 반박하는것이 혁수대에 대한 말씀에 이해가 안가서 그럴것입니다.
그런데 님께서는 그런 부분들에 대해 잘 모르신게 있으시다면 아 그렇군요라고 착각했었습니다. 라고 하시는게 아닌 우리가 왈가왈부할일이 아니다라고 넘어가시는것 같아요.
일단 우리 정부가 어느나라를 상대하든 외교를 꼼꼼히하고 우리 국익으로 움직이면서 예민한 부분들은 안건드리게 조심하는게 당연합니다.
단지 우리같은 일반인들은 국제 소식들도 온오프라인에서 이런저런 이야기는 할수있습니다.
네팔.홍콩.미얀마.유럽.중국.이스라엘.미국.브라질.아르헨티나 등등 그나라 정부들이 문제있는 국제정치 이슈들 그나라에서 국민들이 어떤 생각하고 어떤 갈등들이 있는지도 이야기는 해왔었어요.
그런 이야기조차 왈가왈부로 취급하고 말해서는 안되는걸까요? 저는 그게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미국과 이스라엘은 분열을 유도하는것은 있지만 그들은 전쟁의 목적이 이란 국민들 해방이 목적이 아니라 반미.반이스라엘 성향 잠재우고 원유확보나 핵포기등을 얻으려고 그런 야망가지고 전쟁한겁니다.
이란국민들이 혁수대에게 수만명이 학살당하고 있을때는 트럼프가 입으로만 도왔다고 알파고가 지적했었어요.진짜 이란국민들 위한거라면 그때 들어갔어야한다고 말했죠.
그러나 다 진압된 이후 한달후에 침략했고 명백한 불법침략이자 자기들 정치적 욕심에 의한 시작이었슷니다.러시아도 불법침략으로 시작한 러우전쟁인데 미국도 똑같은짓을 중동에서 벌인것이죠.
다시 말씀드리지만 저는 이란 정치와 부정부패 개혁 그리고 공포통치를 없애게 하는것은 이란 국민들이 직접 바꿔야한다는것은 지금도 똑같습니다.
우리나라 독재도 우리 국민이 저항해서 무너뜨린것처럼 이란도 그렇게 그나라 국민들이 바꿔야지 외세의 힘으로 바꾸려하면 이권탈취나 정치종속이 이뤄져서 좋을게 없으니까요.
우리는 독재를 겪어봤기에 다른나라들의 독재 사회를 보면 그나라 국민들이 힘든것을 알기에 많이들 응원하고 연대해왔습니다.
홍콩과 미얀마 국민들이 고통받을때도 우리 시민들이 같이 시위도하고 진보시민단체들과 광주민주화운동 재단에서도 연대하면서 도와줬고 홍콩 민주화운동가에게는 광주재단에서 국제인권상도 수여한적이 있었죠.(중국영사관에서는 노발대발했었지만 재단은 수상취소 요구 거부했었습니다.)
민주주의 사회이니까 국민 개개인들이 국제사회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관심가지고 각종 이야기는 할수있습니다.단지 정부만 정신 똑바로 차리고 국익을 우선시하면됩니다.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왈가왈부라고 이야기해선 안된다고 하진 말아주시면 감사하겠으며
무엇보다 이란 혁수대를 독립운동이나 동학농민혁명의 민중들과 비교해서 같은 논리로는 안봐주시면 좋겠습니다.
혁수대가 왜 이미지가 안좋은지 부정의한 폭력적인 집단인지는 이력들만 봐해ㅁ도 사건들이 다 나옵니다.
이란 정부도 실권이없어서 그들에게 꼼짝을 못하니 요새 의사소통 문제도 있는것이고 미국 그릫게 싫어한다면서 가족들은 미국에 보내가지고 시민권도 얻고살고 종교율법도 안지키고 노출할거 다하는 모순도 있습니다.
자국민 학살과 통제는 물론이오 일상에서 감시도하고 관제집회도 열고 호르무즈에서 엉뚱하게 제 3국에게도 피해를 주는 집단이라는것은 팩트에요.
마지막으로 저는 혁수대가 침략국과 싸우는것은 자기들 권력이 사라질까봐서 싸우는것이기도 하니까 그건 어쩔수없다보고 당연히 저항할수있습니다.혁수대 이미지가 어쨌든간에 남의나라 들어온 군대랑은 당연히 싸워야겠죠.
다만 이란 정규군이 3국을 건드리는게 아닌 혁수대가 건드리는건데 3국들은 대체 누구랑 협의해야하는지 골때리는 상황이라는것입니다.
수십억의 통행세를 내는것도 잘못된것이라 아무도 안내려고 하구요.
이란 정부랑 혁수대랑 따로 노니까 더 복잡한 상황입니다.혁수대가 강경파라고 해도 3국들이 그들을 무조건 이해해줄수는 없어요.
물론 평화롭던 호르무즈에 미국이 간섭하고 전쟁하게되니 이 사태가 벌어진것도 팩트라 솔직히 트럼프가 더 노망났고 원망스러운것은 맞습니다.
끝맺음을 하자면 전쟁에 관해서는 트럼프와 네타냐후의 책임이 더 크고 트럼프는 반드시 더 큰책임지고 벌을 받거나 정치적으로 물러나야 합니다.중간선거도 무조건 패배 각이라 보구요.오해들은
란 내부도 상식적이지않은 일들이 많고 국민들이 고통받은지 오래됐으며 혁수대라는 존재에 대해서는 왜 그들이 이미지 안좋은지 잘 알아주시면서도 우리 역사와는 비교는 안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특히 동학농민혁명과 비교하시는것은 너무나도 잘못되신겁니다.그당시 민중들은 국가의 권력층도 아니고 가난하게 살던 백성들이며 부패한 관리들과 조선 조정과 외세에게 저항했던 민중혁명입니다.
혁수대는 민중집단도 아니고 막강한 권력을 쥐면서 정부를 통솔하고 국민 괴롭게 통제하고 감시하고 학살하고 공포통치하는 정치 종교 군대집단입니다.
또한 이스라엘과 미국은 불법 침략국이며 지금 국제혼란의 주범인것도 당연히 맞습니다.
전쟁에서는 혁수대든 이란정부든 공격적 대응할수있구요.허나 제3국이 양측 누구든지에게 직접적인 피해를 받으면 그 3국들도 연합할수있고 각국디 해당 나라들에게도 따질수있구요.
저는 참전하는것을 바라지 않습니다.허나 이란이든 미국이든 우리나라를 비롯 다른 3국들의 임계점을 건드리지 않기를 바랄뿐입니다.
혁수대도 이란 정부인사들과 좀 소통이 잘됐으면 하구요.이러다가 안그래도 심각한 이란 경제때문에 내부봉기 또 일어날겁니다.
정부인사들은 나라가 걱정되서 민생 챙기면서도 협상을 우선시하는데 혁수대는 오로지 공격적으로만 가고 협상을 차단하고 있으니까요.
영국 이코노미스트에서는 헉수대가 평화보다 갈등상황에서 더 번영하고 돈을 번다라고 분석도 했었습니다.
이 전쟁을 시작한 미국과 이스라엘 정부들이 다 망해서 좀 상식적인 정치로 바뀌면 좋겠고 책임자들은 벌 받았으면 하구요.이란도 국민들이 고통 받지않게 국민들이 나라의 정치 사회를 통째로 바꿔서 자유롭고 인권이 지켜지는 민주사회를 이룩했으면 좋겠습니다.
현재 절차도 제대로 안지키고 신의 모독이랍시고 처형당하는 국민들을 보면 안타까운데 더 이상 이런 모습들이 없었으면 합니다.
미국와 이란정부가 휴전합의를 한다해도 과연...
이번 전쟁이 쉽게 끝나지 않겠다는 불길한 예감이 듭니다.
또한 이미 몇일전에 프랑스와 인도 선박들도 피격당한적이 있었죠.
그러니 이란도 때렸다고 말하기도 어렵고, 안 때렸다고 말 하기도 어렵고.
트럼프는 한국 배가 독자행동 해서 그런거라고 하고.
이란은 혁수대라도 사라져야 조금은 나아질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