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지간한줄은 알았지만 경위 파악도 안된 사망사건을 정쟁에 쓸 줄이야… 유가족측에서 소송걸어도 이해가 갈만합니다. “내용을 파악해봐야 하겟지만” 그러면 내용 파악하고말하세요. 한번 입밖에 내뱉으면 못줏어담아요.
그 잘사는 집안에 이쁜 외모에 서울대 법대 타이틀까지, 뭐가 아쉬워서 저런 악다구니로 살아가는 걸까요
“~~ 라고 알려졌다” 라는 기사는 왜 내보내는 것이고
왜 그걸 정쟁에 쓰는 건가요?
자자손손 잘못되길 바랍니다.
나씨?
범인은 ㄱㄱ희 아니에요?
존재가 대한민국에 해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