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일인지 인식 못하는 분들이 많군요
흠좀무
향후 북쪽이 무너졌을 때
부카니스탄 영토에 대한 남측의 소유권 주장이
어려워 질 수 있는 엄청난 나비효과를 가져 올 수 있거덩요
??? : 대한민국 뭔 x소리야 같은 민족 같은 영토는 니들 주장이고
얘들은 다른 민족이고 다른 국가라는데???
그니까 우리가 먹는다아 날롬~ 요
큰 일인지 인식 못하는 분들이 많군요
흠좀무
향후 북쪽이 무너졌을 때
부카니스탄 영토에 대한 남측의 소유권 주장이
어려워 질 수 있는 엄청난 나비효과를 가져 올 수 있거덩요
??? : 대한민국 뭔 x소리야 같은 민족 같은 영토는 니들 주장이고
얘들은 다른 민족이고 다른 국가라는데???
그니까 우리가 먹는다아 날롬~ 요
핵 빼고 5위 군사력이죠. 허울 뿐인 순위입니다..
암때나 쓰는 무기 아니면 굳이 다른 나라들이 핵 가지는 거 왜 막나요?ㅎㅎ 북한이나 이란이나 핵 못가지게 기를 쓰고 막고, 제재도 막 들어가고 하자나요. 왜 그렇게 할까요?
핵이 있고 없고는 천지 차이입니다.
만약에 붕괴되면 UN에서 당연히 논의가 있겠죠? 상임이사국들 한 번 보고 오세요.. 핵 없는 나라들 있는지..
핵이 없는 한 의미가 크지 않는 순위입니다.
국뽕에 저도 한껏 기분은 좋지만 현실은 다른 거죠.
실상 전쟁이 터지면 핵을 갖고 있는 국가와 그렇지 못한 국가의 대처는
지금 보시는 이란 미국전쟁과 같은 겁니다.
이란 군사력이 세계 몇위인 줄 아시는 지요?
전세계 145개국 중 19위 입니다.
부카니스탄이 34위구요.
그럼 진짜 고구려 역사까지 다 넘어가긴 하겠네요.
그래서 당장, 그리고 다가올 미래에도
우리의 주적은 중국이지요.
그 판에 낀 나라들이 경제 1, 2, 3위, 군사력 1, 2, 3위 잖아요;
문제는 그 명분도 사라져버렸으니 깝깝하죠.
북한땅 넘어간다고
중국하고 전쟁하겠냐고 하면 할까요?
미국은 우리편 들까요? 아닐껄요..
근데 그렇다고 현실성 없이 북한 주민들이 한국인이라고 주장하는 것도 이상하다고 봅니다.
우리와 맞짱뜨고 소유권 가져가고 싶은 나라가 있을까요?
중국? 자국 대만도 못 점령하면서 험준한 한반도 산악지대와
요새를 뚫고 내려오려 하면 멸망한 수나라 꼴 나고
나라가 수십개로 쪼갤질겁니다.
그 역사라는 것도 단순히 우리만 주장하는 꺼리만 될 뿐입니다.
중국도 주장하겠죠 고구려 우리꺼다해 라고요
그럴 때 같은 민족이라는 부카니스탄 헌법이 있다면 얘들도 우리가 같은 민족이라카는데 뭔 x소리야 라고 명분을 내세울 수가 있지요
북한 전체에서 중국 거절이면 모를까, 일부 세력이 중국 도움 요청하면 개입할 근거는 충분할겁니다.
우러전쟁 느낌으로 말이에요.
중국 입장에서는 한국이 북한 지역을 죄다 먹을바에는 내려와서 일부 협상 또는 자기들이 북한 통치가 더 나을겁니다.
한국이 북한을 먹는 시나리오는 중국에게 있어서 베이징 코 앞에 주한미군 들어오는 시나리오가 되니까요.
통일을 생각했는데 이제는 북한 붕괴시 상수로 받아들여야 할듯 합니다.
북한이 망하면 자동으로 우리에게 소유권이 오는줄 알아요.
우리가 북한과 담쌓고 지내면 우선권 따위 없습니다.
주변국과 동등한 입장에서 경쟁입찰해야되요.
그런데 우리 주변국들은 우리보다 경제력, 군사력 다 앞서죠.
그냥 평소에 꾸준히 침발라 놓으면 비용도 적게 들고
한민족이라는 명분도 있어서 이래저래 이익인데
반공교육 때문에 그걸 몰라요.
그냥 돼지삼부자 운운하면서 조롱만 하면
그게 대단한 애국인줄 압니다.
중국이 북한을 가져가도록 대한민국이 방치할 수 밖에 없는 중국의 소국이라는 생각이 참으로 가당찮습니다.
중국인들은 이웃국가들과 평화롭게 유지하는 태도를 가져야 중국 자신의 안보에 도움이 될겁니다. 협박 하는 태도는 뻥이라는 거 지금 이 상황이 증명하고 있습니다. 또 북한의 헌법 개정의 해석에 여러 의미가 있겠지만 중국이 북한 국경을 넘는 순간 그 사건이 대한민국과만의 사건이 아니라 지구상 사건으로 의미를 갖습니다. 우크라이나가 소련일때는 소련 내부의 전쟁이지만 러시아의 침략으로 국제사회가 나서는 모습을 보셧으면 국제분쟁의 문제라는 것을 이해하실 겁니다.
중국의 개입은 대한민국이 개입하는 것과는 다른 의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