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 미국장에 무슨무슨 테라퓨틱스가 엄청 많습니다.
이거는 터지면 100배도 가고 그러는데...
문제는...
이걸 내부자랑 연관이 없는 사람은 진행이나 결말을 알 수가 없어요.
(공시뜨면...그건 이미 다 끝나서 설거지 과정인거고-_-;)
저도 한두개 가지고 있었는데...둘 다 고꾸라졌고요-_-;
큰 메이저급 회사의 경우는 정보는 열려 있다고 하지만 워낙 덩치가 커서
큰 재미를 보고말고 하는 종목이 아니고.
어차피 본토에서도 확률겜...또는 정보의 선점 여부인건데...
여기에서는 지들이 뭘 얻어내겠어요.
외국애들이 (도박을 하려면) 지들 나라에서 하지,
여기까지 와서 할 것 같지는 않다는 거죠.
한국 바이오주: 당첨 확률이 거의 없는(?) 로또...
이 차이 아닌가 싶기도 하더라고요. ㅠㅠㅠ
그리고 국내 바이오 종목들 외국 바이오 회사들 대비 감안해보면 너무 고평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