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에도 2017년에도 그랬죠.
오르면 오른대로 부자된 사람은 부자됐다고 보수화되고
투자못한 사람들은 박탈감에 보수화 되더군요.
나라 잘된다고 그 정권 연장되는 게 아니고 빈부격차 관리 못하면 나라가 점점 극우화되가는 게 역사속에서 배워야할 점이라고 봐요
자본시장은 잘 굴러가니 민주진영이 살 길은 첫째도 둘째도 빈부격차 완화라고 생각합니다.
2007년에도 2017년에도 그랬죠.
오르면 오른대로 부자된 사람은 부자됐다고 보수화되고
투자못한 사람들은 박탈감에 보수화 되더군요.
나라 잘된다고 그 정권 연장되는 게 아니고 빈부격차 관리 못하면 나라가 점점 극우화되가는 게 역사속에서 배워야할 점이라고 봐요
자본시장은 잘 굴러가니 민주진영이 살 길은 첫째도 둘째도 빈부격차 완화라고 생각합니다.
그게 아니라면 지지율이 더 높지 않은게 이해가 안됩니다
코스피가 잘되면 빈부격차 커졌다고
코스피가 떨어지면 나라 망한다고 할거거든요.
빈부격차 확대에도 '언론'이 큰 기여를 하죠.
전국민이 부자되는건데 자신들은 주식 직접 투자 안하니 상관없다고 착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주식 직접 투자만 안하고 있지 국민연금 등등 방법으로 간접투자를 하고 있고 지금 주식투자
안하는 사람들도 본인들이 체감만 못할뿐이지 주식 재산이 불어나고 있습니다. .코스피가 장기
우상향 하면 고령화로 연금 고갈은 막을수는 없지만 10-20년 뒤로 늦추는 긍정적인 효과가
발생합니다. 거래대금도 급증하면서 증권거래세 세수도 증가하고 기업은 주식시장에서 자금을
조달해서 일자리를 만들고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각국가들이 주식시장 살릴려고 기를 쓰는 이유가
저런 이유입니다. 자본주의 국가중에 양극화 없는 나라는 없는데 그나마 주식시장을
살리는게 최고의 방법입니다.
게다가 부동산도 들썩거리기 시작하면 다음 정권은 힘들거란 생각입니다.
그게 역사의 흐름이라면... 어쩔수 없는거죠
내수 활성화를 위한 바람직한 방향은 주식 상승, 부동산 하강인 건 확실하지 않나 싶네요.
근 십수년간 같은 이유였다고 봅니다
중요한건 박탈감 느끼는 사람이 많아지면 사회가 건강해지지 못하다는 건 분명하단거죠. 자본시장 잘 굴러가는 것 못지 않게 박탈감을 낮추는 데 민주진영이 주안점을 둬야할거 같습니다.
이미발행된주식을 사는게 도움이되지 못한다니요... 활발하게 거래되고 높은가격을 유지해야 자본을 추가 조달하고 경영진은 배당을위해 노력합니다. 그래야 우리나라 기업이 선순환하죠.
그냥 빈이어도 먹고 살고 사는데 어려움없는 정도만 되도 충분합니다. 지금은 그것도 안되서 문제인거죠
근데 이건 자본주의의 단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제 생각에는 본업으로 열심히 벌고, 아껴서 그걸 주식으로 투자해서 은행보다는 그래도 빨리 자산을 증식시키고 이런 구조가 잘 정착되면 좋겠다는 생각압니다.
지난 정권까지 이어진 박스피 생각하면 지금이 훨씬 나은거 아닌가요?
주식은 누구나 할 수 있고, 못하게 한것도 아니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