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석유 재고 급감, 휘발유·경유 가격 사상최고 근접”-우드맥켄지
4분 전
미국-이란 전쟁으로 호르무즈 해협이 막히면서
미국의 원유와 석유제품 수출이
사상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지만,
미국의
석유 재고 급감으로
휘발유와 경유 등 소매가격이 크게 오르면서
2022년 6월 기록한
사상최고치에 근접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그만큼
소비자물가 상승으로
가계 재정에도 부담이 되고 있다.
에너지·천연자원 리서치업체인 우드맥켄지는 4일(현지시간) ‘미국 원유 재고 감소, 휘발유·경유 가격 상승 압력으로 작용(Falling US oil inventories put upward pressure on fuel prices)’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이같이 밝혔다.
다음은 주요 내용을 요약, 정리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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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미국의 석유 재고는 급감하고 있다.
전략비축유를 포함한
미국의 원유와 석유제품
총재고는
지난주 약 2410만 배럴 감소했다.
이는 주간 감소 폭 기준으로
역대 다섯 손가락 안에 드는 규모다.
수급이 빠듯해지는 상황은
소매가격의 급등으로 반영되고 있다.
GasBuddy.com에 따르면
미국 무연 휘발유 평균 소매가격은
갤런당 약 4.43달러로, 지난주보다 36센트 올랐다.
이는 2022년 6월 세운 사상 최고치인
갤런당 5.03달러보다
약 60센트 낮은 수준에 불과하다.
미국 경유 가격은 사상 최고치에 더 가까워졌다.
미국자동차협회에 따르면
금요일 기준 경유 평균 소매가격은 갤런당 5.57달러였다.
역시
2022년 6월 기록한 사상 최고치는 갤런당 약 5.82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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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유 가격이 실제로 그 수준에 도달하면 미국 휘발유 가격은 현재보다 크게 높아져 사상 최고치를 새로 쓰게 되고, 세계 경제는 심각한 경기침체를 겪게 될 것이다.
미국 경제에 미치는 복합적 충격은 지금까지 우리가 본 압박을 비교적 가벼운 것으로 보이게 만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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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내의....
석유재고가....바닥을..향해...
가고...
있으며....
전쟁이...끝나지...않으면....
...
산유국에서....
석유재고가....
바닥나는..
아이러니가....
발생할거라는...요???
트럼프 이놈을...
러시아...우크라...
전쟁...시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