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언제나 이직을 생각하고 그동안 잘해왔습니다.
뭐 나이도 있지만 이정도로 공개한 이력서 열람기업조차 없는것 처음 경험하네요 ;
뭐 다른 분야들은 어떤지 몰라도 뉴스를 봐도 to 부터 30% 넘게 줄었다고 하고 고경력자는 필요없다 하고
이게 체감적으로 구인 대란 느낌인데 언론이나 커뮤니티들은
잠잠하네요 구직 약자 라서 그렇게 느끼는지
심지어 배달 같은일도 외노자들이 잠식 해가고 있고요
해고 바람도 많이 부는것 같은데 가장들 괜찮으신지
늘 언제나 이직을 생각하고 그동안 잘해왔습니다.
뭐 나이도 있지만 이정도로 공개한 이력서 열람기업조차 없는것 처음 경험하네요 ;
뭐 다른 분야들은 어떤지 몰라도 뉴스를 봐도 to 부터 30% 넘게 줄었다고 하고 고경력자는 필요없다 하고
이게 체감적으로 구인 대란 느낌인데 언론이나 커뮤니티들은
잠잠하네요 구직 약자 라서 그렇게 느끼는지
심지어 배달 같은일도 외노자들이 잠식 해가고 있고요
해고 바람도 많이 부는것 같은데 가장들 괜찮으신지
이건 구직자에게 진짜 답 없는 시대인거죠. ㅠㅠ
사람은 많은데 양질의 일자리는 턱없이 부족하죠.
실업 수당 강화하고 부정 수급만 잘잡으면 고용시장 유연화에 많은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어떤게 우선인지는 잘 모르겠지만요..
취직하려면 그 이전 직종포기하거나 많은 부분을 포기해야 가능합니다. 40대이후 비슷한 직장이나 더 나은 대우를 받는 사람은 극소수 진짜 능력자들입니다. 한국은 연공서열과 나이문화때문에 현실적으로 이직이 쉬운 나이는 30대까지입니다. 40대이후는 많은 부분을 포기하거나 자영업으로 빠져야합니다.
40대면 팀장 나이대인데 구인하는 기업 팀장들이 본인과 비슷한 연배나 나이 많은 팀원을 뽑으려고 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기업입장에서 40,50대 고임금과 비용이 많이 드는 경력직보다 경력이 약간 부족해도 30대를 뽑는 것이 휠씬 낫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 구직에서 가장 큰 난관은 나이입니다. 40대이후 이직은 사실상 많은 부분을 포기해야 가능합니다.
없어진게 아니라 제조업 일자리가 사라지면 주변에서 장사하던 자영업들도 동시에 망합니다.
제조업 일자리 사라지면서 주변에서 장사하던 자영업 일자리 사라졌고 알바 일자리도
동시에 사라진거죠. 제조업이 호황이면 주변 자영업도 잘되고 제조업이 망하면 주변
자영업도 망하고 알바들도 일자리 구하기 힘들죠.
그동안 임금이 가파르게 올랐잖아요. 임금이 오르면 일자리는 감소하는게 제조업 거래처
협력사 등등 확인해보면 해외로 저임금 찾아서 떠났거나 자동화로 대체하면서 오히려
일자리가 줄어가는 현상이 뚜렷합니다.
제조업 공동화 해외 이전 결과가 청년실업 심화 일자리 감소 자영업 망함 지방소멸 동시에
문제를 일으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