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은 김초엽 작가의 단편 소설집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에
첫번째 수록된 동명의 단편소설.
감독은 허평강
(매드하우스를 시작으로 주로 일본에서 활동했습니다.)
음악 감독은 새소년의 황소윤
아트 디렉터는 케데헌 초기 캐릭터 디자인에 참여했던 위현송 작가입니다.
(2) wehyunsong/위현송(@we_sunsang) / X


원작은 김초엽 작가의 단편 소설집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에
첫번째 수록된 동명의 단편소설.
감독은 허평강
(매드하우스를 시작으로 주로 일본에서 활동했습니다.)
음악 감독은 새소년의 황소윤
아트 디렉터는 케데헌 초기 캐릭터 디자인에 참여했던 위현송 작가입니다.
(2) wehyunsong/위현송(@we_sunsang) /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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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미도 좋고요
경력을 찾아보니, 굉장히 여러 작품에서 활약하신 분인데, 컨셉 디자인 일을 더 많이 하신 듯 합니다.
상상력 풍부한 사람들이 원안 캐릭터를 디자인하면,
이걸 상업적으로 팔릴 수 있도록, 튠업하는 디자이너가 따로 붙는데,
이 작품에서는 직접 캐릭터 디자인을 담당 하신 듯...
내용이 아무리 좋아도, 이런 스타일의 디자인으로는 흥행이 어려워 보입니다.
안 그래도, SF 장르라서, 흥행을 장담하기 어려운데 말이죠.
세상에 돈이 다는 아니지만, 그래도 기왕 만들었으면 많이 팔려야죠....안타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