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부른 소리일 수도 있는데 수익실현한 것이 아니기도 하고, 수익이 나도 파이어족으로 은퇴를 하거나 집이라도 살 수 있거나 하는 정도가 안되다 보니 이상하게 현타가 온달까 수익률에 감흥도 거의 없네요 물론 이번 상승에 주식투자 안했으면 배가 많이 아팠을거간거도 알지만요 요상한 감정이네요ㅜㅜ
그래서 버핏 할배도 자주 강조했어요.
'사팔사팔 하지 말고 너 자신을 성장시켜라, 너의 가치는 누구도 뺏어 가지 못 한다'.
매일 매일 늘어나는 자산 덕에 본업이 힘들어도 웃음이 나네요.,
인생의 큰 버팀목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