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시 12분 메시지:
<부동산 불패? 이제 그런 신화는 없습니다. 계곡 불법시설 정비, 주식시장 정상회복처럼 대한민국 모든 것들이 정상을 되찾고 있습니다.
부동산 정상화 역시 피할 수 없는 시대적 흐름이자 반드시 해야할 국가 핵심과제입니다.>
석 달 만에 뒤집힌 집값 전망… 하락론 부상 | 세계일보
KB금융지주 ‘부동산 보고서’ 발표
1월 전문가 81%·중개사 76% ‘상승’
4월에는 각각 절반가량 하락 예상
세제 개편 따라 하반기 시장 변화
https://twitter.com/Jaemyung_Lee/status/2051681474441891984
0시 19분 메시지:
<보도에 감사드립니다. 내각에 이같은 구조적 부정비리를 장기간 방치한 상황에 대한 파악과 근본대책 수립, 문책방안 검토를 지시했습니다.>
취재 시작하자 "문제없게 하라"…'산불 카르텔' 어디까지 | SBS
https://twitter.com/Jaemyung_Lee/status/2051683259545981229
대통령 체력이 대단하네요...
이날 청와대 어린이날 행사 후 어린이 대공원에도 방문 하셨던데요.
이재명 대통령의 어린이날 메시지:
<104번째 어린이날을 맞이하며>
지금은 각자의 자리에서 어엿한 어른의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지만, 한때 우리는 모두 누군가의 보살핌 속에 세상을 배워가던 어린이였습니다.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그 시절의 마음을 떠올려봅니다.
작은 것 하나에도 설레고 들뜨며, 사소한 일에도 울고 웃었습니다. 세상의 모든 것이 낯설지만 그래서 더 새롭고 신기했습니다. 무엇이든 될 수 있고, 무엇이든 할 수 있다고 믿으며, 한계보다 가능성을 먼저 바라보던 날들이었습니다.
돌이켜보면, 어린이는 어른에 비해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할 뿐 결코 부족하거나 미숙한 존재가 아니었습니다. 저마다의 속도로 배우고 성장하며, 자신만의 방식으로 세상을 이해해 나가는 온전한 한 사람이지요.
우리가 아이들을 어떻게 바라보고, 어떻게 대하느냐에 따라 참 많은 것이 달라지리라 생각합니다.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보며 충분히 기다려준다면, 우리 아이들은 훗날 더 넓은 마음과 깊은 배려를 지닌 어른으로 성장할 것입니다.
저 역시 어린이를 단지 보호의 대상이나 귀여운 존재로만 여기지 않고, 존엄과 인격을 지닌 한 사람으로 존중하겠다 다짐합니다. 어린이의 품위를 지켜주는 품위 있는 어른이 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습니다.
오늘 하루에 그치지 않고, 1년 365일 매일이 어린이날처럼 느껴질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대한민국의 미래인 우리 아이들이 늘 건강해 주기만을 온 마음으로 기원합니다.
https://twitter.com/Jaemyung_Lee/status/2051625710360616991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638978?sid=100
다주택자분들중에 대통령께서 강하게 하신 말씀듣고 아파트 팔고있는데, 5월9일 이후로 더 오른다면 어떻게 책임지시려고 이러시나 싶습니다......
돈이 어디로 움직이는지를 보고 발빠르게 움직여야…
왜 싸우려고 하는지.
시간만 벌어놓은 셈인데 이미 서울은 실수요자 중심으로 바뀐지가 꽤 되어서 대출정책, 보유세 정책은 지속하기가 어려울 것 같습니다.
다른 방도가 없이 기우제 지내는 느낌이에요
이 정부도 무능합니다.
아니, 애초에 잡는다는건 그냥 하는소리고 오히려 다른꿍꿍이기 있나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