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노멀이기도 하고 기존 주택이 있으나 2-4년만 살면 되는 수요도 있고 그러겠죠 그런데 차라리 영끌대출,무지성청약은 있을 수 있어도, 무지성 월세계약은 없다고 봐야죠 전자는 가늠이 안되어서 해놓고 발 동동 구르는 사람이 있을 수 있어도, 당장 매월 찍히는 월세를 그러는 사람은 없을거거든요
물론 본문의 내용은 서울,주요수도권에만 해당하는 내용입니다 대한민국 나머지에서는 상관없는 내용이죠 그리고 어쩌면 나도 결국 정작 내가 욕하는 ㄱㄹㄱ와 같은 입장,논조인건 아닌가 생각해보는 것도 맞고요
1. 대출상한이 6억이면 주담대 원리금 최대 월 300~350. 댓글의 원리금 500은 현실에서는 이제 없다 봐야지요. 대출이 안나와서 그 이상 원리금 부담하는 일은 생기지 않습니다. 2. 전세=매매가 될때까지 전월세가는 가파르게 오르다 소멸할겁니다. 전월세가 상승은 막을 방법이 없습니다.
월세 300 부담할 능력이 되면 고소득자, 맞벌이는 자연스레 영끌 6억 대출을 받게 될테고, 결국 머지않아 수도권의 모든 아파트는 15억 기준으로 줄을 설겁니다. 지금 10억 미만의 역세권 아파트라면 먼저 줍는쪽이 임자입니다. 강남권 똘똘한 한채???? 옛날 이야기이고 지금은 게임의 룰이 하루 아침에 바뀐겁니다.
달콤한민트초코
IP 119.♡.210.146
07:32
2026-05-06 07:32:58
·
이 분 글은 2찍과는 다른 쪽의 극단의 시각을 볼 수 있어서 좋은 거 같아요. ㅋㅋㅋ
그시절그때
IP 218.♡.203.3
07:43
2026-05-06 07:43:21
·
@달콤한민트초코님
쌍문동개장수
IP 125.♡.88.5
07:33
2026-05-06 07:3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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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은 사는 게 아니고, 돈 내고 사는(live) 곳.. 부동산 정상화의 모습이 이런건가 봅니다. 개인적으로 맘에 안들어요.
기사 댓글은 정말 멍청하네요... 원리금 상환 500하는 대출이 성립하려면 은행에서 대출 신청인의 연봉이 최소 2억은 되야 빌려줍니다. 그리고 월세는 내면 없어지는 돈이지만 원리금이란건 갚다보면 부동산의 매매차익이 생기는건 부수적이고요. 아무튼 저 댓글 단 사람은 2억 연봉자의 원리금 걱정할 수준인지 궁금하네요.
붕붕빙붕
IP 121.♡.175.64
07:55
2026-05-06 07:55:57
·
참고로 월세 300 충분히 낼법도 한게, 갭끼고 집사신 자녀있는 부부는 어지간해서는 아파트 월세 밖에 선택지가 없습니다. 마곡이면 lg나 dl등 대기업 많은 곳이니 둘이서 월평균 세후 1300 받으니까 충분히 커버하고도 남지요.
월300이면 연 1.8% 수준이니 월세로는 싼편이죠
근데 실거래 찍힌건대 왜 기자한테 그러시나요 ㅎㅎ
강남에서 보증금 1억 깔고 엠밸리같은 준신축 살려면 저거 두세곱절 아닌가요
강남이 아니니까 300만 내고 사는거죠
직장 후배보니까 이대앞 오피스텔 월세가 100씩 하던데 34평 300이 이상한가요?
월세야 몇 십 만원부터 몇 천 만원까지 다양하겠죠. 일반적인 얘기를 하는 겁니다.
아직 개발도상국처럼 생각하는분이 계시네유
1.5억~2억 연봉 된다해도 저정도 대출 받기 힘들걸요.
전세 제도를 없어져야할 대상으로 보는 이상 월세의 가속화에 따른 불가피한 현상입니다
그정도 대출낼 사람이면 상환계획다 짜서 대출내죠
도리어 가계에 부담이 없을수도 있어요
그리고 애시당초 이제는 그만큼 대출을 내지도 못하구요
월세 300은 진짜 전세가 없어지고 그동네 살아야는 하는데 매매는 불가능하니 어쩔수 없이 올라가서 그렇게 되고 있어요
현실이 그래요
참고로 제 집은 구축에 지하철역에서 걸어서 10분넘는데도 월세 200이상 맞춰주겠다고 합니다.
그런데 차라리 영끌대출,무지성청약은 있을 수 있어도, 무지성 월세계약은 없다고 봐야죠
전자는 가늠이 안되어서 해놓고 발 동동 구르는 사람이 있을 수 있어도, 당장 매월 찍히는 월세를 그러는 사람은 없을거거든요
물론 본문의 내용은 서울,주요수도권에만 해당하는 내용입니다
대한민국 나머지에서는 상관없는 내용이죠
그리고 어쩌면 나도 결국 정작 내가 욕하는 ㄱㄹㄱ와 같은 입장,논조인건 아닌가 생각해보는 것도 맞고요
2. 전세=매매가 될때까지 전월세가는 가파르게 오르다 소멸할겁니다. 전월세가 상승은 막을 방법이 없습니다.
월세 300 부담할 능력이 되면 고소득자, 맞벌이는 자연스레 영끌 6억 대출을 받게 될테고, 결국 머지않아 수도권의 모든 아파트는 15억 기준으로 줄을 설겁니다. 지금 10억 미만의 역세권 아파트라면 먼저 줍는쪽이 임자입니다. 강남권 똘똘한 한채???? 옛날 이야기이고 지금은 게임의 룰이 하루 아침에 바뀐겁니다.
부동산 정상화의 모습이 이런건가 봅니다.
개인적으로 맘에 안들어요.
수지구청역쪽은 최근 리모델링으로 인한 이주수요도 있어서 더 전월세 수요가 있을겁니다
전세 6억 × 연 6% = 월세 300입니다.
전에는 금융수익 자신이 없어서 전세를 선호했는데, 요즘 현금 가진 사람들이 전세에 묻어두느니 주식투자하겠다는 생각이 많아져서 가능해지지 않았나 싶네요.
보니깐 300 짜리도 보증금 5천에 300 이던데 네이버 부동산 보면 자세히 나옵니다. 굳이?
애초에 중계역(노원~하계까지) 근처 단지들은 소형 평수가 많은 탓에
전용 84 매물 자체가 적기도 하구요.
그나마 인근에 전용 72는 매물 보증금 1억5천에 월세 150만원 하나 있고,
그냥 전월세가 오르는 사이에 매물도 없어서 비싸진 것이긴 한데,
저 250만원짜리는 좀 과한 매물 같네요. 또 실거래가엔 안 떠있기도 하고,
영끌 해서 집사는 고소득 맞벌이 부부가..
대출은 안나오니 전세금을 대출금 처럼 쓰는거죠..
매달 500에는 원금상환이 포함되어있는데 저걸 단순 월세처럼 생각하는 듯 보이네요..
주식도 안하고 월급도 변변찮고 가만히 앉아서 벼락거지 되고 있으면
당연히 점점 등수가 밀려나는거죠 ....
요새 참신한 개념이 많이 나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