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연구용 뉴아틀라스가 은퇴하고 이제 이놈이 공장용으로 투입될 놈인데 발표시에는 목업제품으로 작동 안되는 녀석이었습니다. 이번에 실제 모델 영상이 떴고 연구용 뉴아틀라스는 속도와 힘 중에 속도가 좀더 중점이 된 녀석이라면 이 녀석은 속도 보다는 힘이 더 강한 엑츄에이터 구성입니다. 페이로드는 50kg까지 가능합니다. 그리고 연구용 뉴아틀라스는 다이렉트 드리븐 방식으로 손가락이 3개였고 이 녀석은 방식은 동일한 다이렉트 드리븐이면서 손가락이 4개로 늘었습니다.
오타일 수 있지만, 혹시 목각 제품이라는 말씀이 목업(Mock up) 을 말씀하시는건가요? 목각은 나무를 깍아서 만든거로 알고 있어서요…
아 오타입니다. 그리고 배터리는 듀얼핫스왑 방식이라 전원이 꺼지지 않은 상태로 스스로 하나씩 교체 합니다.
군용으로 전용은 안됩니다. 엄연히 미국 기업인 데다가.. 처음부터 계약이 그렇죠.
현대 소속이지만.. 별개의 기업이고.. 미국의 통제를 받는 회사입니다.
빨리 싸이보그 개조도 가능해지면 좋겠습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건 사람이 할수 있는 일을 대신하는 것이지 쓸데없는 곡예가 아닐듯 한데요.
영상의 댓글만 봐도 곡예는 이제 그만 분위기고요.🥹
SNS에는 어떤 영상이든 쓰레기 댓글 많지요. 뭐 공신력있는 사람이 댓글 달았습니까? 이거 하나의 영상으로 그렇게 판단하는건 아니죠. 이건 양산화의 시작을 알리는겁니다. 공장이 완공전에 일단 처음으로 양산화 버전 보여주고, 힘이 이정도이고 건들거림 없이 정교한 모터 제어를 한다는겁니다. 곡예를 보여주는게 포인트가 아니고
자기 무게를 지탱하면서 안정적이고 부드러운 움직임을 보여주는거 자체가 자기 사용목적에 맞게 동작할 수 있다고 보여주는거죠.
단순 쇼잉이 아닙니다.
swap 한다고 하네요
Autonomous power swap for continuous operation
Atlas was designed to operate within standard shift schedules. It features a four hour battery life during typical use, and can autonomously swap its own batteries in less than three minutes, enabling continuous 24/7 operations. Its charging system is designed to fit your existing infrastructure: 110V or 220V input means there is no need for rewiring or expensive electrical cabinets and maximizes battery life span.
출처 : https://bostondynamics.com/blog/enterprise-robotics-redefined/?utm_source=chatgpt.com
다른 기업들은 지금 어떻게든 가격 낮추고 일상 생활에 투입하려고 온 힘을 쓰고 있는데...
현재 상태로는 얘는 경쟁 상대도 안된다고 봅니다.
뭐 마징가z가 이기냐 태권브이가 이기냐 싸움을 하고 싶어서 드리는 말씀은 아니고, 똑같은 로봇인데 대중들한테 무슨 데모를 보여주냐에 따라서 "드디어 실용적인 로봇이 나왔군"하면서 추앙하다가, "써커스 로봇이 또 나왔군"하면서 비난하는게 웃겨서 그랬습니다ㅎㅎ
스팟이 님은 roi 나오는 제품으로 보이시나요? 기업은 돈을 벌어줘야 기업입니다. 대학교 자작 로봇 동아리가 아니라요.
그리고 이마트에 나온 유니트리가 실생활에 상용화 된거에요? 님은? 뭐 팔기만 하면 상용화가 된거에요? 지금 당장이 아니라 앞을 내다 보셔요 좀.
저 천천히 물구나무서고 팔로 버티며 중심잡는 동작 시연으로 저 사람보다 큰 로봇이 작은 공간에서 천천히 안정적으로 균형을 잡고 동작하며 자기 무게만큼 지탱하는걸 볼 수 있습니다.
사용 목적에 맞는 아주 명확한 시연입니다.
유니트리가 실생활에 상용화? 이건 무슨 소리죠 ㅎ 이마트에 았는건 조종기로 조종해야 하는 스스로 못 움직이는 3천만원짜리 입니다.ㅋㅋ 그나마 좀 움직일려면 1억은 넘고 이 마저도 범용 로봇의 범위는 한참 못미칩니다. 중국의 로봇은 일부 공장에 단순 반복생산용 및 중국 공산당에 대외적으로 보여주기식 쇼잉입니다. 테슬라는 아직도 손가락에 집착해서 계속 딜레이중이죠. 그리고 엑추에이터도 약해서 공장에 전천후로 쓰기엔 무리고 가정에서 범용으로 쓰기에도 지능이 아직 한참 모자라죠. 아직 최종 생산 확정본도 안나왔구요.
하지도 않은 얘기를 가져오시네요.
그 이야기가 나와서 정확히 짚자고 하는 말입니다. 중국의 일부 공장에서 가동되는 인간형 로봇 외에 거의 모든 로봇이 지금 그런 상황이라고 하는 말입니다. 그리고 테슬라, 피규어, 중국업체를 언급 하시는데 테슬라는 좀전에도 말했지만 아직 양산형 확정본도 안나오고 계속 딜레이되는 상태고 피규어 또한 지금 홍보하는 영상외에는 실제 작동에는 문제점이 드러나고 있고 범용으로 그 어떤 인간형 로봇도 제값을 하는 상태도 아니고요. 지금 범용 로봇으로 판매하겠다라고 하는 업체들 사실 반사기라고 봐야 하는데 어떤기준으로 상대도 안된다고 하는지요? 피지컬적인 면이 기반이 되야 지능이 올라가도 제대로 된 작업을 수행합니다
본인 글입니다.
지금 일상생활 투입한다고 설레발 떠는 회사가 유니트리구요.
딱 그렇게 말씀하셔놓고 아니라고 하시면 곤란하죠.
영상 파악도 못 하시면서 깎아내리니 어처구니 없어서 하는 얘깁니다.
지금 양산,실용화해서 사용 가능한 거의 유일한 로봇이 아틀라스예요.
현대차가 밝힌 양산형 아틀라스의 제원은
190cm 90kg의 몸체로 양팔을 사용한 페이로드는 50kg 운반은 최대 30kg이니.
양팔만을 사용하여 자신의 몸체를 제어한다는건
해당 로봇이 목표로한 스펙을 준수하고 있다는것과
최신의 제어기술을 다 가지고 있단 이야깁니다.
다리 말고 팔로도요.
이게 서커스로 보이시는거면 이쪽 관심이 없으시군오
아틀라스가 양산 실용화해서 사용 가능하다니…
양산 공장도 없고 생산도 한국에서 못할 처지에 있는데요.
지금 현재 아틀라스보다 안정적으로 움직이는 로봇 영상 하나만 가져오시면 님 말씀이 맞다고 하겠습니다.
양산공장은 짓고 있는중이고요. 사실상 아틀라스의 핵심 엑츄에이터 기술은 현대가 다 가지고 있습니다. 아틀라스의 두뇌 역할을 하는 선행학습센터 자체가 현대가 만든거구요. 여차하면 한국에 공장 만들어도 그냥 자체적으로 아틀라스와 외형만 다른걸 그냥 만들수도 있지요. 근데 지금은 일단 양산이 중요하고 미국 현대공장에 바로 투입이 먼저니 서두르는거죠.
아직도 휴머노이드에서 물구나무 서기 하고 차력소 하면 좋은건줄 아시는분이 있다는게 전 놀랍습니다.
또 우리나라는 옴니아 시즌 3 찍는거에요. 시즌 2는 현대 전기차.
다른 게시글에 동일한 영상이 있는거에 단 댓글인데 그대로 복사해서 알려드립니다.
이런거 보고 착각하시는 분들 있죠. 로봇이 이 세상을 이해해서 저걸 하는게 아니라 사실은 영화 찍듯이 연출한건데, 요즘 왠만한 네임밸류 있는 로봇 회사들은 저거 그냥 학습해서 합니다. 그리고 헬릭스는 이전부터 협력해서 뭔가 인간처럼 하는걸 보여줄려고 애써왔죠. 근데 저런 연출 외에 진짜 인간과 마주했을때 인간다운 행동이 안됩니다. 왜? 영상들은 연출이었으니까요. 아직은 이 세상을 이해를 못하니까요. 스스로 뭔가 배울려고 하고 이해할려고 하는건 지금 현재 로봇에서는 불가능하죠. 제조사에서 가르쳐서 하는것만 하죠.
프로토타입의 백덤블링에서 스스로 자세 잡는 그거 처럼요.
아틀라스는 무거운 자동차 부품을 운반하고 다루는 로봇입니다.
거기서 오는 문제점을 극복한 모습들을 영상으로 보여주고 있구요.
고작 걷고 문열고 의자 밀고 이불정리 하는거요?
쟤들이 균형잃어 노인이나 아이쪽으로 쓰러진다고 생각해보세요.
얼마나 위험하겠는가요.
휴머노이드로봇 상용화의 가장 큰 걸림돌이 그겁니다.
자기들이 잘하는걸 보여주는거랑 업계에서 단점으로 찍는걸 극복하는 모습 보여주는 것의 차이를 아셨으면 좋겠네요.
로봇둘이 완전 자율로 서로 합맞추어 이불 당기는게 저는 훨씬 어려워 보이네요. 저걸 보고 무슨 균형을 잃는다고 생걱하시면 저는 할말 없습니다.
근데 아틀라스는 왜 다른 잣대로 보세요..
이전부터 메모해두었지만 악질 중에 악질인듯 싶네요. 테슬라에 너무나 심취해서 경쟁사 까는건 엄청나게 활동하시던데?
그리고 아틀라스는 애초부터 범용로봇이 아니고 공장 투입용으로 용도 자체가 일단 다릅니다. 범용로봇이라고 영상 찍어대는 로봇회사들은 지금 거의 다가 반사기라고 보면 되고 아틀라스는 공장 투입용이 상용화 정착된 이후에 범용로봇으로도 추가가 될것이고 이 방향성 마저 제일 잘하고 있는게 보스턴다이나믹스죠. 바로 범용 투입? 계속 말하고 있는거지만 반사기 입니다.
지금 영상의 포인트를 전혀 모르는것 같은데 아틀라스가 여태껏 뭘 보여준건지 포인트를 전혀 모르니 제어공학쪽을 전혀 모르거나 아무 생각이 없는듯 합니다만?
보스턴 다이나믹스가 보여준 영상들은 공장 투입이 우선인 로봇이라 그 현장에 맞게만 학습이 되면 되기 때문에 일단 먼저 투입될 현대 공장라인에 맞게 학습해서 작동하는것이고 그에 기반되서 이 로봇이 이정도의 피지컬적 수행 능력이 된다는걸 보여주는 “작동영상” 더 나아가 “정교한 엑츄에이터(모터제어)”에 있는것이라는것을 아시고요.
저런동작이나 힘이 지금 되는 로봇이 아틀라스 밖에 없고 다른 로봇들은 아예 자유도도 저정도로 나올수도 없고 힘도 안되서 큰 힘 쓰라하면 건들건들거리다 엑츄에이터 난리납니다만, 좀 포인트를 모르면 그냥 가만히 있어도 이상한 사람 취급 안당하니 가만히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주식이나 테슬라에 심취해도 너무 심취하면 이정도까지 가는구나 싶습니다
그것도 저렇게 천천히요.
코어 근육이 좋아야 하고 중심이동에 따른 균형감각도 있어야 하죠.
사람조차도 저정도 움직임 할 수 있는건 운동으로 단련된 사람들 뿐입니다.
사람도 하기 어려운 동작을 로봇이 해내고 있는데 그 의미도 못 보시면 더이상 대화 나눌 이유가 없을거 같네요.
섬세한 가정용이랑 다르게.. 힘이 넘쳐나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