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00부터 전 거품이라고 생각했어요(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50685)
그래서 일부 자금으로 숏을 치기 시작했는데
운좋게 이란전이 겹쳐서 숏 사팔하면서 수익을 보고
현금화를 했습니다(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79037)
그러다가 회사에서 교욱을 보내줬는데
교수님 한분이 코스피가 왜 오르고 있는지
전체적인 그림을 그려주시더라고요.
그날로 바로 모든 배당주 팔고
반도체와 전력주들을 샀습니다. 그게 4월 중순이었죠.
그리고 애들 계좌로도 전력주와 구글을 사줬습니다(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82114)
다행히 사자마자 40%가량 상승하고
이번엔 가진 현금을 올인하다시피해서 볼륨이 되다보니
작년 일년수익을 2,3주만에 보게 해주네요.
거품이라고 생각하면서 현금 계속 들고 있었으면 포모 심하게 올 뻔 했네요.
전 지금의 강세장이 계속 되리라 보고 있어서
이번엔 오래 버텨보려고요(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85960)
제가 알던 끝물 신호(주변에서 주식 얘기를
많이함 등등)가 이번엔 안 먹히는 신기한 장이에요.
이번 장은 퇴직연그, 부동산, 예적금에서 계속 수급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기존에 코스피에 없던 자금이라 계속 멱살잡고 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