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폰, 소문의 AI팬던트, AI아무개 웨어러블
얘네들에게 제목과 같은 명령을 내리면 어떻게 수행하게 될까요.
개인적으로 앱단위가 사라질것이라고 걱정하면서 앱에서 수행하던 행동만 대신해줄것이란 생각에 앱공부 했던게 다 날아간다고 생각하니 너무 힘들었는데유.
지금 상황에선 카톡이나 메세지 처럼 이름을 가진 앱을 한번 열고 작업해주는 명령으로 시켜야 가능한 일이지만
앱의 화면을 안봐도 되는 기능만큼은 백그라운드에서 선택적 처리해준다라면 매크로와 별다를게 없으니 뭔가 아쉬울것 같단 말이죠..🤔
앱이나 각 브라우저의 웹단위를 유지하되 로직수행을 말이나 수화, 단축어 정도로 .. 지금껏 생성형 AI에게 시켜서 얻어낸 결과를 엇비슷하게 얻는다면 그것도 실망스러울것 같고요..
AI폰의 OS부터 완전히 새롭다면 앱 없는 로직수행폰이 상상하기엔 재밌긴 한데, 기껏 터득한 공부들을 대신해주니 아쉬워도 새로움을 느끼기엔 충분하겠지만요.
음...
폰에 HBM 처럼 쌓는 칩을 쓸 일은 없겠고, 만약 그럴거라면 양동근 폰 되는거겠고..😱
데이터센터 클라우드용 서버에는 탑재해두고 초대형 AI슈퍼컴퓨터로 쓰인다고 하던데, 이 폰에는 간단한 로컬AI가 수행해주면서 필요에 의해 클라우드로 로직 굴려와서 고급업무를 수행해준다면..
어쩌면 정말 앱을 깔지 않고도 또는
앱스토어의 앱이 존재하되 다운받아서 쓰는 방식이 아닌
애플이면 애플앱스토어에만 존재, 삼성이면 갤럭스토어, sk면 원스토어, 구글이면 플레그라운드에만 앱이 존재하고
이걸 각 회사별 AI폰의 회사별 클라우드AI로직부분만 당겨와 사용하는.. 그런 경쟁이 펼쳐질건지
어지럽게 쓴것같아서 AI님에게 사진이리도 한장 추려달라고 해서 첨부해봐야겟네여(상단)
++
이어서 드는 생각은
대기업의 각 스토어에 고유의 언어를 배운 개발자들이 앱을 올려주면, 앱 상관없이 로직이 불려 사용될때마다 개발자에게 로직이용수당이라도 줄 것인지..
그러기엔 앱스토어 내부에선 비슷하거나 같은로직이 쓰인앱들을 쳐내면서 거대한 앱 몇개로 병합시키는 작업을 하여 기본앱으로 흡수시키지 않을지,,, 머리가 아프네요잉
스마트폰도 폴백 용도 정도로 위치가 바뀔 가능성이 높아서 성능 경쟁도 낮아질 것이고요.
당연히 현행 스토어 환경과 지위도 크게 바뀌지 않을까 합니다.
앱스토어나 애플 스토어가 사라지고 AI 내에 앱이 설치되는 구조가 될 것 같습니다.
AI가 모든 걸 할 수 있는 것과 별개로 서로 약속된 통신 규약이 필요하기 때문에
메시지는 '카톡'으로 보내줘와 같이 '카톡'이라는 서로 약속된 규칙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AI로 커튼 열어줘를 하기 위해서는 회사에서 제공하는 커튼 앱이 반드시 필요할 수밖에 없는 것과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