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정가 : 59,400엔 ;;;;
울나라에도 곧 정시 출시할 것으로 알려져 잇어요.
이 제품의 컨셉, 기능, 디자인 등 전부 다 맘에 들긴 합니다.
통 알루미늄으로 깎아서 만든 거 고려하면...
발뮤다의 창렬한 가격이야 뭐 그러려니 할 수도 있어요.
(조니 아이브와 콜라보해서 발뮤다에서 내놓은 세일링 랜턴은 529만원이었죠. ㄷㄷ)
문제는 이 넘의 배터리 타임입니다.
완충해서 고작 하루 밖에 안가요.
게다가 배터리 수명도 짧구요.
이것 땜에 도저히 살 수가 없는 제품인 듯 해요.
토스터기 이후에는 본질적으로 해당 기기의 기능에서 앞서가는걸 한번도 못본 것 같습니다
더브루는 커피는 개떡같이 내리면서 램프 불만 들어왔다 나갔다 하길래
바로 팔아버렸습니다
59800원도 고민을 해바야할것 같네요
이미 두쫀쿠 된지 오래된 브랜드 아닌가요?
무슨일인걸까여 ㄷㄷㄷ
사진 않겠지만 응원합니다.
전 뭐 응원까진 안하지만
이런 류의 꿈을 쫓는 기업이 있음 여러모로 좋다고 생각해요. ㅎㅎ
천편일률적인 제품만 보는 건 재미없쟈나요.
그나저나 저 제품...조만간 알리에서 볼 수 있지 않을까요? ㅋㅋㅋㅋ
사실 유럽에 많긴 합니다 (...) 디자이너 가구들/가전들... 의외로 많아유
초침 움직이는 방식도 어지럽고 시간이 눈에 확 띄는것도 아니고
차라리 저 만듦새로 아날로그 버전이 나와준다면
사고 싶을거같습니다.
회사가 한 놈만 걸려라 마인드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