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김 후보 측에 따르면 이번 공약은 '100만 평택 비전'이라는 슬로건으로 산업·일자리·교통·주거·삶의 질이 함께 바뀌는 도시 구조의 전환에 방점을 뒀다.
이번 공약은 전략공천 이후 김 후보가 처음으로 밝히는 평택을 청사진이다. 경제 분야를 비롯해 세부 민생 분야 등이 폭 넓게 담길 것으로 보인다.
슬슬 평택 을 후보들의 공약이 구체적으로 발표되는 군요.
일단 유력 후보들 중 공약을 많이 제시한 건 조국으로 주로 교통망 쪽 공약을 제시하였습니다
시내버스와 마을버스 무료화, 광역 및 시내버스 노선 신설, 중고등학생 및 교대 근무 노동자를 위한 통학용·통근용 셔틀버스 도입, 신안산역 안중역 연장을 예시로 들 수 있죠.
김용남은 일단 먼저 제시한 건 평택서부경찰서 신설이고, 내일 종합적으로 다량의 공약을 제시한다고 하네요. 각 후보가 서로 어떤 점을 중점에 놓고 있는지 비교해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정책으로 건전하게 경쟁하고 깔끔하게 끝냅시다
지역 주민들이 원래부터 요구한 건지는 모르지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책이라 신경 썼구나 하는 맘이 들더라고요
이렇게 포지티브하게 정책 선거가 돼야죠
역사적으로도 네거티브는 필패입니다
평택시민들이 알아서 잘 선택하시겠죠.
단순히 기초, 광역단체장만 움직인다고 될 만한 사안은 아니죠. 국회나 정권 차원에서 정부부처 딜하는게 더 중요할수도 있는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