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참담합니다…새벽
12시에 귀가하는 것이 대한민국 고교생에게는
일상적인 일이라는 것과
죽으러나간 놈이 여성을 상대로 저지른 범죄라는 점에서
댓글은 또 갈라치기와 혐오글이 번질 조짐이 보이고
“한도가 없는 ”
재미나이랑
대화하다가
우리모두의 잘못이고 교과적인 답변을 하니,
그 사람이 20대라고해서
무작정 이대남으로 몰아가고싶은
편리하지만 다른 혐오를 낳게되는 병든 마음에.,
(평소 네이버 댓글에서
너무 쉽게 마주치는 잠재적 싸이코 댓글을 ㄴㅐ버려둬서
일베 씨앗이 무럭무럭자라나서
보편적 정서가 되버린거 아니냐고) 해법이 뭐냐 물으니..
조금 감동이 되었습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