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53182?sid=102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926591?sid=102
죽을려면 니 혼자 방에서 죽어라..그리고 죽음을 결심해놓고 갑자기 범행하기로 결심해요? 그리고나서 11시간동안 도주하고?
진술이 오락가락하는데 제발 엄벌에 처하기를 바랍니다.
여고생은 사망하고,남학생도 부상을 입은 사건입니다.묻지마 쓰레기 악마는 사라져라 제발..
지는 결국에 죽지도 않았네요
고립된 청년이 71만명이라는데 극단 범죄가 점점 더 늘어날 것 같습니다..
뚫린 입이라고
또 뭐 어디가 아프고 심신미약 이런 것으로 감형하지 말고 특히나 저런 묻지마식 흉악범들은 엄벌됐으면 합니다
살인범 말을 아무런 검증도 없이 진실이라고
그대로 전파하는 기레기도 문제입니다.
더러운 놈 죽어도 싼놈이 되었네요
못다핀 청춘 여고생에 명복을 빕니다
지 혼자 뒤지면 될 걸 왜 애꿎은 어린아이들에게 화풀이하고 지는 안 뒈지고...
참 지금의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것이 살얼음판 걷는 것 같아 무섭고,
저런 사람들을 구제해 주지는 못할 망정
30대 퇴직금 50억 쳐 받고도 아무 문제 없는 대한민국이 암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