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테슬라라고 불리우는 샤오펑이 내놓은 SUV GX인데
이 정도가 8천만원이군요. ㄷㄷㄷㄷ
솔직히 레인지로버 짭스러운 부분이 있어서
이게 쪽팔림 요소가 될 수도 있고, 혹은 끌리는 요소가 될 수도 있죠.
레인지로버 디자인이 SUV의 완성형인지라 베끼고 싶은 맘은 이해가 가네요. ㅋㅋ
그나저나 기능들이 살벌합니다.
갠적으로는 프라이버시 글라스가 제일 맘에 드네요.
이번 벤츠 C클라스 전기차의 글라스루프에도 투명도를 조절하는 기능이 들어가있죠.
앞으론 고급차에선 필수 기능이어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샤오펑이 한국에 엑스펑 코리아로 법인을 설립한 만큼
적당한 시기에 들어오지 않을까 싶군요.
조만간 롤스로이스 삘의 지커 8X도 들어올 예정이기도 하고
GX가 저 가격에 들어온다면 현기는 긴장타야 할 거 같아요.
요상한 디자인과 애매한 기능의 아이오닉9 이나 고가의 제네시스로는
경쟁이 안될 수도 있을 듯 해요.
랜드로버의 디펜더 짭스러운 체리자동차의 icar V23도 기대됩니다.
국내에 들어오면 대박날 듯요.
성수동 트리마제의 매직글라스가 그 예죠.
근데 트리마제의 매직글라스 단점이 가장 투명하게 해도 좀 뿌옇게 보인다고 하더라구요.
아마 그건 PDLC일거 같네요 저 차량애 적용된 기술과는 다른 디스플레이일거에요
본문은 산타페와 비교하면 뭐 그냥 무난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