볶은 마카다미아...

봉지에 들은 것이 raw상태로 오는 마카다미아
위의 접시가 볶은 마카다미아.
마카다미아가 킬로에 2만원 정도 합니다.
말라위산 재고품이 그 정도 하고
호주산이나 뉴질랜드산 햇 것은 조금 더 비싸고.
얘를 프라이팬에서 잘 볶다가 소금 두꼬집 정도 넣고
브라운 색 나올때까지 계속 타지 않게 웍질(?) 해주면 됩니다.

그리고나서 식혀서 드시면 됩니다.
얘의 장점은 뭐...견과류의 황제이니...
불포화지방산 많고 두뇌에 좋고 등등
단점은 칼로리가 좀 높아요. 살이 찌.........
하여간 참 맛있는 간식입니다.
저희 집 강아지 밥이랑 비슷한 비쥬얼..
생긴건 그런데 개가 먹으면 큰일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