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나요?
살아온 삶의 궤적이 그 사람의 됨됨이를 말해주는데
한달 남은 선거 기간
두 후보가 살아온 삶의 무게를
유권자가 판단하기에 짧지 않은 시간입니다.
난 조국 후보의 바닥 다지기가
이미 먹히고 있다고 듣고있습니다.
(지금은 다른 곳에 살고 있지만, 평택을이 고향 근처인지라)
김용남 의원도 더 솔직한 모습으로
빨갱이의 그림자에서 파랑이로 바뀌지 않은 한
미래가 밝지 않아요.
비교하나요?
살아온 삶의 궤적이 그 사람의 됨됨이를 말해주는데
한달 남은 선거 기간
두 후보가 살아온 삶의 무게를
유권자가 판단하기에 짧지 않은 시간입니다.
난 조국 후보의 바닥 다지기가
이미 먹히고 있다고 듣고있습니다.
(지금은 다른 곳에 살고 있지만, 평택을이 고향 근처인지라)
김용남 의원도 더 솔직한 모습으로
빨갱이의 그림자에서 파랑이로 바뀌지 않은 한
미래가 밝지 않아요.
와... 님 민주당 지지자 아니었죠?? 부부의 범죄행위.. 야.. 이런 분이 민주당 위한다고..
뭐로 수백군데 압수수색 당하고 딸과 가족들이 유린당한거 좀 보고 이야기해야 하지 않을까요? 귀찮죠?
선거에서는 결국 비교가 불가피합니다.
다만 그 비교가 단순히 “누가 더 파랗냐”, “누가 더 세냐”가 아니라, 삶의 궤적, 공적 책임, 가치 변화의 진정성, 평택을에 대한 실천 능력으로 이뤄져야 합니다.
계속해서 나올 여론조사가 사실을 이야기 해주겠지요
조국 대표는 선거에서 이기고 싶었다면 어디든 지역구를 일찌감치 선택하고 지역에 내려가서, 조국혁신당 전력을 다 이용해서 평택이 됬든 호남이 됬든... 일찌감치 지역 주민의 마음을 얻기 위해 전력투구를 했어야 했다 생각해요.
인물이나 삶의 궤적만 보면 조국 대표와 김용남? 조국 대표가 훨씬 우위일겁니다. 하지만, 선거는 그런 부분이 다가 아니니까요.
정권 지지율 타고 가는 정권 초반의 지방선거에요. 심지어 정부여당과 소수정당은 여력차이가 크고요. 선거를 위한 지역 조직의 역량부터가 아예 달라요.
지구당 조직이나 지역 선거조직을 제대로 가지지 못한 조국혁신당이 지역구 선거에서 정부여당 후보에게 이기려면,
누구보다도 가장 먼저 출마 지역구 정하고, 조국 대표가 3월 초쯤에 이미 지역구에 내려가서 붙박이로 지역 주민들의 마음을 두들겼어야 했다 봅니다.
정당 규모와 조직력과 여당 프리미엄에서 밀리면, 당연히 시간과 노력을 더 썻어야 해요.
진심은 전해지기 마련이고, 선거에서 진심을 보이는 방법은 시간과 노력입니다.
이 부분에서 출마지 결정이 너무 늦었어요.... 여론조사만 봐도 다자구도에서 이 정도면 단일화 요구에서 주도권 잡기도 애매하니까요.
장고끝에 악수인지, 뭘 그렇게 재고 따질게 많았는지는 모르겠지만,
조국 대표가 왜 이렇게 늦게 출마지를 정했는지가 너무 의문이에요. 이 부분이 좀 아쉽더군요.
조국 입성하면 검찰계혁만 외치며 발목 잡을까 우려 됩니다
왜 부산을 안 나왔는지 이해를 못 하겠네요.
일단 국회의원이 되는 게 더 급했다는 건데...
민주당 김용남 응원합니다.
제일 중요한 건 평택 시민의 마음을 얻는 거죠.
어차피 초록은 동색이라 여겨지는 더불어민주당·조국혁신당이고,
두 후보가 가진 여태까지의 정치역정을 포함한 인생에 대한 태도·공약·프로필 모든 것이
유권자들에게 학연·지연이 희미한 채로 무미건조하게 제로 베이스에서 평가될 것입니다.
조국 · 김용남 둘 중 하나는 이번에 확실히 성적표를 받을 것이고,
이번에 받을 평가에 기반해서 향후 정치 활동을 착실히 해 나간다면
다음에는 더 큰 정치인이 될 것 입니다.